https://img.theqoo.net/wAcOH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영탁이 음원 사재기 1호 가수라는 오명을 면치 못하게 됐다. 소속사 대표가 사재기 의혹을 시인한 것.
(중략)
혐의를 끝내 시인했지만 과거 일삼았던 거짓 해명으로 뭇매를 맞고 있다. 영탁을 둘러싼 사재기 의혹은 지난해 3월 제기됐다. 당시 영탁은 화제 속 방영되던 TV조선 트로트 서바이벌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 출연 중이었다.
의혹이 처음 불거졌을 당시 영탁 소속사 측은 "회사와 관련된 음원 사재기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규모가 작은 회사이다 보니 가수 지원에 한계가 있었고 좋은 활동을 위해 주변에 조력을 구하며 여러 노력을 해왔으나, 그 과정에서 회사의 미숙함으로 영탁에게 어려움이 되지 않았는지 무거운 마음이다"고 밝혔다.
지난해 4월에도 뉴스엔에 "사재기와 무관하다. 이미 사전에 소명한 부분이다"고 주장했다. 거짓 해명에 대한 비판은 자승자박이다.
영탁도 지난해 3월 사재기 의혹을 간접적으로 부인했다. 당시 영탁은 "요즘 얘기하고 싶어도 하면 안 되고 할 수 없는 상황들이 있다. 하지만 걱정 말라"며 "난 선생으로서 애들도 가르쳐봤고 누구보다 정직하게 열심히 음악해왔음을 주변 모든 방송 관계자이며 지인들이 보증할 거고 앞으로도 그렇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속사 대표는 당사자(영탁)에게는 알리지 않고 독단적으로 사재기 작업을 진행했다고 주장 중이다. 그러나 영탁이 가창자이자 작사가, 작곡가로서 도의적 책임을 져야 한다는 의견이 중론이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609/0000507523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영탁이 음원 사재기 1호 가수라는 오명을 면치 못하게 됐다. 소속사 대표가 사재기 의혹을 시인한 것.
(중략)
혐의를 끝내 시인했지만 과거 일삼았던 거짓 해명으로 뭇매를 맞고 있다. 영탁을 둘러싼 사재기 의혹은 지난해 3월 제기됐다. 당시 영탁은 화제 속 방영되던 TV조선 트로트 서바이벌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 출연 중이었다.
의혹이 처음 불거졌을 당시 영탁 소속사 측은 "회사와 관련된 음원 사재기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규모가 작은 회사이다 보니 가수 지원에 한계가 있었고 좋은 활동을 위해 주변에 조력을 구하며 여러 노력을 해왔으나, 그 과정에서 회사의 미숙함으로 영탁에게 어려움이 되지 않았는지 무거운 마음이다"고 밝혔다.
지난해 4월에도 뉴스엔에 "사재기와 무관하다. 이미 사전에 소명한 부분이다"고 주장했다. 거짓 해명에 대한 비판은 자승자박이다.
영탁도 지난해 3월 사재기 의혹을 간접적으로 부인했다. 당시 영탁은 "요즘 얘기하고 싶어도 하면 안 되고 할 수 없는 상황들이 있다. 하지만 걱정 말라"며 "난 선생으로서 애들도 가르쳐봤고 누구보다 정직하게 열심히 음악해왔음을 주변 모든 방송 관계자이며 지인들이 보증할 거고 앞으로도 그렇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속사 대표는 당사자(영탁)에게는 알리지 않고 독단적으로 사재기 작업을 진행했다고 주장 중이다. 그러나 영탁이 가창자이자 작사가, 작곡가로서 도의적 책임을 져야 한다는 의견이 중론이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609/0000507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