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산경찰서와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1일 오후 9시 53분쯤 A(13)양이 서구 둔산동의 한 학원건물에서 추락해 사망했다.
A양은 해당 건물에 위치한 학원에서 수업을 듣던 도중 옥상으로 올라가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A양은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https://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52211
경찰은 "학업 스트레스로 인해 투신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으면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A양은 해당 건물에 위치한 학원에서 수업을 듣던 도중 옥상으로 올라가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A양은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https://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52211
경찰은 "학업 스트레스로 인해 투신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으면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