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말쯤에 스크린 조정하다가 스크린 찢어먹음
아이맥스 스크린은 다시 고치려면 기술자가 직접
국내로 들어와야하는데 코로나 때문에 입국이 안돼서 임시 땜빵으로 넉달동안 버티게됨
(그결과 1.43:1 버전의 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 <테넷> 등 개봉도 늦춰지게됨)
그러다 본사 기술자들이 드디어 와서 수리하고 다시 오픈
찢어졌던 곳
용아맥이 국내에서 스크린 크기가 제일 크고
아시아에서도 1위임
(전세계 3위 :1위 시드니 2위 멜번)
국내최초 IMAX 레이저 프로젝터를 도입.
(다른 영사기와는 달리 밝기,4K해상도와 선명도 측면에서 월등)
IMAX 레이저 프로젝터는 일본에도 한대 밖에 없음.
아이맥스에서 보는 덩케르크 오프닝 장면
일반 상영관 오프닝
그리고 "듄"은 1.43:1 스크린 비율로 1시간 이상
되는 분량이 IMAX 극장의 풀화면으로 상영
1.43:1 화면 비율은 일반 극장의 2.4:1 비율 대비 65% 더 확장된 화면으로 보여짐.
테넷
참고로 1.43:1 화면비는 오로지 용아맥에서만 가능
1.9:1의 화면비가 국내의 대부분 아이맥스관
비교짤
갠적으론 용아맥에서 영화시작전 카운트다운
영상이 진짜 사람을 홀리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