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엑소 카이, 11월 말 솔로 컴백…'월드 퍼포머'의 귀환
2,112 72
2021.10.26 14:28
2,112 72
https://img.theqoo.net/jnuwF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엑소 카이가 솔로 앨범으로 돌아온다.

26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카이는 11월 말 컴백을 목표로 솔로 앨범을 준비 중이다.

카이가 가요계에 컴백하는 것은 지난해 11월 발표한 첫 미니앨범 '카이' 이후 약 1년 만이다. 솔로 가수로는 두 번째 발표하는 앨범으로,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카이는 지난해 자신의 이름을 내세운 전작 '카이'로 성공적인 솔로 데뷔를 알렸다. 당시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세계 50개 지역 1위에 오르는가 하면,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과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솔로 신고식을 화려하게 치른 만큼, 이번 신보로는 독보적인 남자 솔로 자리를 굳힐 것으로 보인다. 전작에 이어 연속 2히트를 정조준하는 카이는 앨범의 높은 완성도를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에는 어떤 기록을 세울지 관심사다.

특히 카이는 올해 데뷔 10년 차를 맞았다. 명불허전 K팝 대표 보이그룹 엑소, K팝 어벤져스 팀 슈퍼엠, 각종 예능 활동 등으로 10년을 빼곡히 채운 카이는 올해 솔로 활동으로 화려한 정점을 찍는다. 카이의 이번 컴백이 기대되는 이유다.

그간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와 남다른 무대 장악력으로 전 세계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아온 '월드 클래스 퍼포머' 카이가 이번 솔로 앨범으로는 어떤 무대와 음악을 선보일지 시선이 집중된다.

정유진 기자(u_z@spotvnews.co.kr)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477/0000325472
목록 스크랩 (0)
댓글 7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39 02.28 65,80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87,12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28,85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78,60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56,38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9,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3,2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7153 이슈 여기서 1년 버티면 5억.jpg 15:09 1
3007152 이슈 아이브 뱅뱅 멜론 주간 1위(🔺1) 달성 🥳 15:09 4
3007151 유머 박은영 셰프 vs 정호영 셰프 댄스배틀(?) 15:08 57
3007150 정치 폭망각이 보이는 김어준 콘서트 6 15:07 391
3007149 기사/뉴스 황영웅 3년만 무대 복귀, 1만명 앞 큰절 “사회적 책임 다하는 가수 될 것” 5 15:06 184
3007148 이슈 의문의 전쟁 피해자 3 15:05 514
3007147 이슈 덱스 앞에 차 갑자기 끼어들었는데 욕 어케참앗지 나였으면 이미 쌍욕파티함 2 15:04 333
3007146 유머 연산군 최대 업적 feat.한명회 2 15:03 545
3007145 이슈 I가 뽑은 최악의 E 유형 8 15:03 764
3007144 기사/뉴스 케빈 엄마 故캐서린 오하라, 사후 수상에 '눈물바다' [Oh!llywood] 15:03 585
3007143 유머 셰프의 순수한 궁금증 3 15:02 608
3007142 정치 웡 총리 "BTS 연말 싱가포르서 공연 환영…다양한 분야 교류 이어지길" 3 15:02 167
3007141 이슈 9년전 오늘 발매된, 빅톤 "EYEZ EYEZ" 15:02 18
3007140 유머 꽁트하는게 물흐르듯이 자연스러운 그룹 15:01 136
3007139 이슈 내가 균형감각이 없지 가오가 없는건 아님 2 15:00 420
3007138 유머 아들 생일이라고 아버지가 직접 생일상을 차림 9 15:00 1,167
3007137 기사/뉴스 “사기업 행사까지 동원”… BTS 콘서트 앞두고 한숨 쉬는 경찰 28 14:58 815
3007136 이슈 알카에다, 이스라엘 지지 선언 23 14:58 1,625
3007135 이슈 일본에서 오늘부터 메타몽 전철이 운행된다고 함 21 14:56 1,799
3007134 이슈 폭군의 셰프 길금이 근황 5 14:56 1,6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