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m.youtu.be/AcdjVsZWN44
2002년 발생한 사건이고
주부가 사라졌고, 통장에 돈이 빠져나감
경찰에 실종신고하니까 바람나서 도망간걸거라고 제대로 수사를 안해줌
남편은 일하다가 몸을 많이 다쳐서 장애를 얻은 상태였고
아내는 남편 목숨값이라며 절대 그 돈에 손 안대던 분이셨음.
가족들이 사방팔방으로 찾아다녔고 20여일만에 중학생 아들이 옥상 물탱크 사이에서 부패한 어머니 시신을 발견.
아들은 그때의 충격이 아직도 생생하고, 그날 기억을 복원하려고 최면치료도 시도했지만 무의식이 거부해서 실패. (아마도 너무 끔찍한 기억이라서)
아주 오래된 CCTV사진을 이제 고화질로 복원함
몽타주 잘 봐줘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