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바론의 신작 '헌티드 쇼콜라티에(ConcernedApe's Haunted Chocolatier)'
2020년부터 개발을 시작했으며, 소재를 모으면서 초콜릿을 만들어 가게를 운영한다는 것이 게임의 주된 내용.
스타듀 밸리에서 식량을 재배하고, 사람과 자연을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면,
이번 게임에선 평범함을 뛰어넘는 판타지적인 이야기를 다루고 싶어서 유령과 초콜릿을 게임에 등장시켰다고 언급함.
발매 시기는 미정.
PC 영어판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콘솔판 이식과 로컬라이징도 고려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