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기사)
[엑스포츠뉴스=정희서 기자] 중국의 피아니스트 윤디리가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중국 시나오락에 따르면 지난 10월 30일 윤디 리는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호주 시드니 심포니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가졌다.
이날 윤디 리는 '쇼팽 피아노 협주곡 1번'을 협연하던 중 1악장 초반 음표부터 틀리기 시작했다. 지휘자 데이비드 로버트슨과 오케스트라는 도중 연주를 중단했고 무대와 객석에는 긴 정적이 흘렀다.
그러나 윤디 리는 자신의 실수로 인해 발생한 일이지만 실수를 인정하기는커녕 오히려 지휘자에게 잘못이 있는 듯한 제스처를 취했다. 윤디 리의 연주와 부적절한 태도에 실망한 관객들은 표를 환불해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윤이 리는 예정된 팬 사인회도 취소한 채 숙소로 바로 귀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디 리는 쇼팽 국제 콩쿠르에서 2000년 최연소의 나이로 1등을 차지한 유명 피아니스트다.
23초부터
이거 하필 조성진 쇼팽 우승직후에 한 공연이라 기대하는사람 엄청 많았던공연임
논란 엄청 되고 녹음본까지 돌아다님 소리가 작지만 조금 키워서 들으면 깽판치는게 느껴짐 지멋대로 치고 난리도 아님 역대급 참사공연
???피알못이라 머가 잘못인지 잘 모르겠어 하는 사람들을 위해
여기서 1분 12초에 오케스트라 나오는 부분까지 일단 들어줘
그리고 밑에 들어봐봐
40분 47초부터 ~ 42분 45초
정상적으로 쳤으면 이렇게 되야 하는 곡임 (아 참고로 이영상은 본인의 쇼팽콩쿨 우승당시 영상)
근데 자기멋대로 막 달리고 악보를 막 건너뛰고 이러니까 오케스트라가 따라갈수가 없어져버림
위에서 1분 12초에 오케스트라 나오는부분이 여기선 42분 44초에 나오는부분임
엄청나게 날려먹어서 내가 맞게 찝었는지 나도 헷갈릴정도임 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저렇게 쳐서 엄청나게 평 안좋았고 앵콜도 안하고 갔다고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의 이런 조짐(?)은 알게모르게 이미 유명했었는데 ㅋㅋㅋㅋ
2014년과 그 이전에도 이미 이러한 공연을 많이 남겼음
클알못도 알만한 왕벌의 비행이란 곡인데
빠르게 쳐서 알못이보면 언뜻보면 잘 치는거 같지만 점점 ??????? 라는걸 느낄수 있음
공연이 아니라 걍 연습하면서 장난으로 치는 손풀기? 하는것처럼 보일정도
원래 빠르게 치면서 테크닉 자랑하는 곡이라서 앵콜이나 뭐 가벼운 공연이면 장난스럽게 칠수도 있지 않나 싶지만...정도가 너무 심함
다른사람이 앵콜(로 추정) 에서 치는걸 보면
아무리 빠르게 쳐도 대충 이러한 느낌의 곡이라는것을 알수있음
솔직히 저때도 계속 도이치그라모폰에서 음반 나왔던걸로 알고있거든? 대체 저따구로 치는데도 음반내면서 계속 거기서 데리고 있는것도 신기했음
음반은 어케 짜집기를해서 잘 나온건지 뭔지 안들어봐서 모르겠지만..
그래도 저시기만 컨디션이 개판나서 망친건 아니었을까?? 그래도 최정상 피아니스트였잖아 연습만 잘 하면 다시..
응 아니야 2017년
이젠 원곡이 어떤거다 설명 안해도 뭔가 이상하게 친다는걸 알거임
그냥 대충 막 지멋대로 건너뛰기 때문
그 약간 초딩때 피아노학원에서 틀리는거 상관없이 빠르게 치기 친구랑 내기하는것도 저정도로 뛰어넘고 치진않을듯
그래도 요즘도 그러는지는 모르는거 아닐까??
2020년이랑 2000년 연주 비교....
정말 2020년은 뭘 치는지조차 모르겠다
1분 41초부터 2000년 연주 나오는데. 저분 이제 고인이시다 찾지마..
저 계정 들어가보면 개판난 연주 최근까지다 다 모아놨음 채널주인 어지간히 빡쳤나봨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