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신사와 아가씨' 시청률 30% 목전…연기X연출X음악 3박자 '인기'
4,986 73
2021.10.20 09:25
4,986 73

[텐아시아=서예진 기자]

IGQHp.jpg


‘신사와 아가씨’가 연기, 연출, 음악의 완벽한 3박자를 이루며 주말 안방 시청자들의 시선을 붙들고 있다.

KBS 2TV ‘신사와 아가씨’는 2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폭풍 상승세를 보이며 방송 8회 만에 시청률 30%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생략)


각자의 캐릭터에 동화된 배우들의 열연+매력적인 캐릭터들의 향연까지
‘신사와 아가씨’의 캐릭터들은 누구 하나 빠짐없이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이영국(지현우 분)과 박단단(이세희 분)의 상극 케미를 주축으로 최근 가슴 아픈 이별을 맞이한 박대범(안우연 분)과 이세련(윤진이 분), 그리고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는 조사라(박하나 분) 등 각각의 인물들이 가진 서사를 하나씩 풀어가고 있다.

여기에 보는 이들의 눈시울을 붉히는 박수철(이종원 분)의 절절한 부성애와 애나 킴(이일화 분)의 등장, 매 순간 시청자들의 웃음 코드를 저격하는 왕대란(차화연 분) 등 다양한 인물들의 에피소드가 적재적소에 배치되어 극을 재미를 더욱 배가하고 있는 것. 각자의 캐릭터에 완벽 동화된 배우들의 열연은 장면마다 등장하는 인물이 주인공이 되는 최상의 몰입도를 보여주고 있다.

휘몰아치는 폭풍 전개와 충격 엔딩
‘신사와 아가씨’는 매주 강렬한 엔딩을 선사하고 있다. 지난주 방송 말미에는 이영국에게 폭탄 발언을 예고한 이세희의 모습이 그려지며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또한, 두 사람의 핑크빛 기류까지 포착돼 앞으로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흘러갈지 관심이 최고조에 이른 상황이다.

그런가 하면 첫 주부터 폭풍처럼 휘몰아쳤던 이영국, 박단단의 대환장 인연과 두 가족의 예기치 못한 만남이 빠르게 흘러가며, 마치 쾌속선을 탄 듯 예측 불허한 전개들이 펼쳐지고 있다. 더욱이 조사라가 이영국의 막내아들 이세종(서우진 분)의 친엄마에, 애나 킴이 박수철과 어린 박단단을 떠난 엄마 지영이었다는 사실은 안방극장을 충격으로 물들였다. 아직 밝혀지지 않은 또 다른 인물들의 관계성이 곳곳에서 돌출하면서 향후 이어질 스토리에도 이목을 집중시킨다.

발매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은 OST
‘신사와 아가씨’의 OST이자 가수 임영웅의 OST 데뷔 음원이기도 한 ‘사랑은 늘 도망가’는 발매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드라마 실시간 톡에 매번 언급될 만큼 ‘윈윈 효과’를 톡톡히 발휘하고 있는 것.

작품에 삽입되며 극의 몰입을 한층 높이고 있는 ‘사랑은 늘 도망가’는 지난 11일 음원 발매 후 멜론, 지니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 1위에 오르는 쾌거는 물론 뮤직비디오 영상 또한 19일 오전 기준으로 조회 수 290만 건을 넘어서며 끝없는 인기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렇듯 ‘신사와 아가씨’는 명배우들의 호연과 휘몰아치는 전개, 그리고 극의 몰입을 배가하는 OST가 완벽한 3박자를 이루며 KBS 주말극 최강자다운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완성도 높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스태프들의 애정까지 더해져 드라마를 더욱 빛나게 하고 있다.

.

.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312&aid=0000506467


목록 스크랩 (0)
댓글 7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46 03.13 21,01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5,94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8,9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7,9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0817 기사/뉴스 유한킴벌리, '반값 생리대' 이달에 내놓는다…생산 시작 3 20:20 201
3020816 유머 콩국수 개시했나요? 9 20:19 678
3020815 이슈 생각보다 공연장 큰곳에서 해서 놀랜 힙합 레이블 2 20:19 313
3020814 이슈 멀어서 아쉽다는 의견 나오는 있지 대추노노 안무영상 1 20:19 364
3020813 이슈 앨범 더블타이틀곡 분위기가 극과극 으로 예상된다는 그룹 20:18 170
3020812 이슈 아이돌 19년차도 이렇게 팬들한테 잘하는데…jpg 1 20:18 616
3020811 이슈 90년대 유럽을 씹어먹었던 영국의 탑오브탑 보이그룹 2 20:18 315
3020810 이슈 잘나가던 리처드기어가 헐리웃에서 사라진 이유 1 20:18 606
3020809 이슈 효리수 메보해도 될...듯? 1 20:18 332
3020808 유머 여기서는 그런 표현을 쓰지 않습니다 11 20:17 664
3020807 이슈 나는 낡은 팬티를 버릴때 11 20:16 1,706
3020806 이슈 오늘 밤 9시 10분 첫 방송! 심은경이 빌런으로 나오고 임수정 정수정이 다시 만난 tvN 새 토일드라마 20:14 539
3020805 팁/유용/추천 포덕들 전부 울게 만드는 여행의 노래 숨겨진 의미 완벽 정리...! 20:13 204
3020804 이슈 이찬원 미스터트롯 데뷔 무대 8 20:13 246
3020803 이슈 황민현 ‘Energetic, INSIDE OUT, Never, I’m in Trouble’ Rehearsal Cam @ 팬미팅 ‘도화원’ 20:13 70
3020802 기사/뉴스 주일미군 해병 2,500명도 중동 간다…어떤 역할이길래 4 20:11 495
3020801 이슈 김범수가 처음으로 곡 뺏긴 순간 목소리 잘생겼다는게 이거구나 9 20:11 1,316
3020800 정치 당 정리 끝났다는데 혼자 개혁 드라이브 거는 추미애 5 20:11 359
3020799 이슈 [KFA] 대한민국 여자축구국가대표팀 4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 🇰🇷✨ 6 20:10 186
3020798 기사/뉴스 김광규, 허경환 이어 '놀뭐' 고정 노렸는데…"멤버 꽉 차서 힘들어" 이대로 불발? 1 20:07 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