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적, 귀신보다는 마네킹이나 맥도날드 아저씨 같은 어설프게 인간을 따라한 존재, 혹은 인간의 무서움등을 두려워했던 원덬은 커서 그 공포를 즐기게 되는데..
혹시 몰라 미방
밑에부터 포스터 나옴
[약고어] 하우스 오브 왁스
마네킹, 불쾌한 골짜기 좋아하는 덬들에게 추천
그렇게 기괴하거나 하진 않음
노크 낯선자들의 방문
평점은 구렸는데 원덬은 꽤 괜찮게 봤음 이것도 그렇게 기괴하거나 하진않고 포스터에 보이는대로 가면이 압권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임
죽어야 사는 여자
공포보단 엽기 코미디 축에 속하지만 앞서 말한 영화들보다 기괴함
B급 감성, 메릴스트립 나옴
내가 사는 피부
이딴 상상은 어떻게 하는건지 도무지 알 수가 없음. 창의력이 대단한 듯
스플라이스
이딴 상상 2
다 보고 난 후 한동안 가끔 밥먹을때 포스터에 있는 저 생명체의 얼굴이 떠오를 때가 있었음
노로이
페이크다큐st. 일본 특유의 기괴하고 습한 감성이 잘 드러남
[고어] 살로 소돔의 120일
유명한 작품... 더럽고 고어함
스님도 이거 보시면 씨발이라고 하실듯
[고어] 지하환등극화소녀춘 미도리
니혼진들아...
[고어] 여학
니혼진들아...........................
[약고어] 더 포킵시 테잎스
이건 사실 명성에 비해 그렇게 무섭진 않았음. 페이크다큐 형식
다만 영화의 마지막 즈음 장면 하나만으로도 추천할 가치가 있다 생각함
미스트
엥? 갑분미스트? 라고 할 수도 있는데 확실히 기괴 고어류는 아님
근데 내 마음을 갈기갈기 찢어 멘탈을 고어 상태로 만듦
—번외편—
푸콘가족
존나무서움
슼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