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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59년 전 10월에 데뷔한 '비틀즈' 의 험난한 데뷔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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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6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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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즈라는 밴드의 시작은
1957년 7월 6일에서 기인함

https://gfycat.com/FabulousOptimisticCrocodileskink

(짤은 존레논 유년기 전기영화인 노웨어 보이)


폴의 존 첫 인상: 술 냄새남

존의 폴 첫 인상: 엘비스 프레슬리같이 잘생김(??)


VexHA.png

그날은 리버풀 동네 교회축제였고

비틀즈의 전신이 되는 밴드


쿼리맨이 공연을 함


그당시 사진이 이거


기타든 체크셔츠남자가 존 레논임

당시 17살, 쿼리맨 리더


그리고 폴 매카트니가 이걸 보고있었고


당시 존과 폴의 지인이었던 이반이

축제 뒷풀이에 폴을 데려가

존에게 소개시켜줌


소개받을 당시엔 관심도 안 주던 존은

폴이 기타연주를 시작하자

곧장 관심을 가졌다고함



둘의 당시 회상


무대에는 갈색 곱슬머리에 체크무늬 남방을 입고-꽤 멋있고 패션 감각이 있어 보이는-한 남자가 내가 좋아하는 노래인 델 바이킹스 Del-Vikings의 를 부르고 있었다. 그는 가사를 제대로 몰랐지만, 어차피 청중도 잘 몰랐으니 상관없었다. 후렴구인 ‘내게 와요, 나와 함께 가요, 사랑해요’부분을 존은 ‘교도소를 향해 가네, 가네, 가네’로 부르고 있었다. 존은 블루스 라인을 집어넣었는데, 꽤 좋다고 생각했다. 노래도 잘 부르는 편이었다. 나는 그들이 마음에 들었다.

(중략)

존은 좀 취해서, 술냄새를 풍기며 내 어깨에 기대었다. 모두들 꽤 취해 있었다. 난 ‘맙소사, 이 녀석은 뭐야?’하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는 내가 C코드로 을 연주하는 것을 즐기고 있었다

폴 매카트니, 비틀즈 앤솔로지


1957년 7월 6일. 
바로 그날이었다. 
모든 것이 시작된 날. 
내가 폴을 만난 바로 그날이었다.

존 레논의 자필 일기


사실 폴 매카트니는 이미 존 레논을 알고 있었음

정식으로 서로 소개받은 게 이때라 첫만남인거고
서로 집이 고작 400미터 떨어져있는데다가
행동반경도 엄청 겹쳤다고 함

동네 유명 테디보이(노는애)라서
조지 왈 우리동네에서 존레논모르면 이상한 거였대

폴이 콘서트보러갔는데
같은 콘서트 존이 줄 서있는 것도 본 적 있고
언젠가 피시 앤 칩스 맛집에서 봤다함

음악의 신은 어떻게
존 레논이랑 폴 매카트니를
같은 동에 태어나게 했는지 신기할 따름

음악재능을 좀 다른 지역으로 분배해야하는거 아니냐


폴은 술 취한 아저씨같았다고 해놓고선
2살 형한테 잘 보이고 싶었는지
갑자기 살을 빼고 있었다고

(폴리 남동생 마이크 피셜)

존도 마찬가지로 폴 만나기전엔
거울앞에서 한참 머리를 만지작 거렸다고 함

(미미이모피셜, 이모손에 컸음)

존은 쿼리맨에 폴을 영입함

하지만 당시 영국 급식들은 나이서열문화가 있었음

왜냐? 당시 징병제가 있었어서 군대꼰대서열문화가 있었음
되게 한국에서도 익숙한 이야기

동갑끼리 어울렸고
나이가 어린 애는 동생취급하면서 안 놀아줌

하지만 존은 그걸 다 무시했고 폴이랑 친구가 됨

(존 17 폴 15)



TqORH.jpg
https://gfycat.com/BitesizedTediousHypsilophodon


대중음악사상 제일 성공한 작곡가 콤비
레논-매카트니가 탄생함

비틀즈 앨범의 상당수가 이 둘의 노래

10대때부터 같이 작곡한 곡이
유실된거 포함 약 300여개라

해체이후 각자 작곡할 때도 서로가 느껴졌다고 할 정도

재밌는게 폴리 아빠는 존을 못마땅해했고
미미 이모는 폴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았다고 함

폴리 아빠는 동네 유명 일진이랑
내 아들이 노는게 마음에 안들었기도 했고

폴리는 공부 잘하는 편이었다가
둘이 만나고 성적 급 추락했다함



ghlDO.jpg


심지어 아버지가 통금시간까지 정해놓고
그 시간지나면 문을 잠궜다고

존이랑 놀지말라고ㅋㅋㅋㅋ

그래서 그때마다 파이프타고 올라왔다고 함

사진은 파이프 타고 올라오는 폴
찍은 건 폴리 남동생

그래서 존과 폴은 어떻게 했냐면
서로 학교 중간지점을 정하고선
학교 종치자마자 거기로 최단루트로 뛰어가선
통금지나기직전까지 둘이 놀았다고

이게 가능한게 학교가 근처였음



“I ruined Paul’s life, you know. He could’ve gone to university. He could have been a doctor. He could’ve been somebody!”

내가 폴의 인생을 망쳤지 갠 대학도 갈 수 있었고 의사도 될 수 있었을걸 갠 뭐든 될 수 있었어



이게 무려 72년 해체이후 인터뷰인데도
폴 매카트니 내가 음악하게 했다하고
존은 되게 뿌듯했나봄ㅋㅋㅋㅋ

폴리네 아버지가 존 레논 걔랑 밴드하지말고
안정적이게 트럭운전이나 해
하면서 일자리를 구해준 적도 있었음

말 잘 듣는 폴이 그래서 밴드를 관두자
존이 아버지야 나야? 하고
선택하게끔 하는 일도 생김

폴은 아빠가 아닌 존을 선택함



* 저는 폴에게 항상 이렇게 말했어요. “아버지와 맞서야 해. 아버지에게 ‘꺼져’라고 말해 봐. 아버지는 널 못 때려. 넌 그를 죽일 수도 있어. 그는 노인이라고.” 폴의 아버지는 그를 아이처럼 다루었어요. 머리를 깎아주고 열일곱, 열여덟 살에는 뭘 입으라는 이야기까지 했죠. 그런데 폴은 항상 말을 듣더라고요. (함부르크에서 돌아온 후) 그의 아버지가 직장을 구하라고 하자 그룹을 그만두더니 “안정적인 일을 해야 해.” 라며 화물 트럭을 몰기 시작하더군요. 우리는 믿을 수가 없었죠. 그래서 전화로 폴에게 “같이 하던가 그만두던가” 라고 말했어요. 폴은 저와 아버지 사이에서 결정을 내려야 했어요. 결국 저를 선택했죠.

존 레논, 1972년 인터뷰




1958년


폴 매카트니가 쿼리맨에
자기 중학교친구를 데려와선 기타 잘친다고 추천해


LwbMm.jpg


그 소꿉친구는 조지 해리슨

하지만 존 레논이 너무 어리다고 거절
폴도 처음 봤을때 10살인줄 알았는데
조지는 더 어려 보여서 놀랐다고

위에 언급한 나이서열문화때문에
조지를 넣는 걸 꺼려했던거

폴은 예외라서 바로 데려왔지만
조지는 계속 거절함

그런데도 조지는 존을 동경해서
계속 따라다녔다함 심지어 데이트까지ㅋㅋ

따라댕기니까 여친이 쟤 데리고 오지마 하니
왜 귀엽잖아 하고 냅뒀다함

이부 여동생만 있어서
남동생있으면 ~ 이 말버릇이었는데
조지를 만난 뒤로 그런말 안했다함

결국 조지 기타실력이 좋아서 멤버행



neAAZ.jpg


이렇게 드디어
존 레논 폴 매카트니 조지 해리슨이 모였어
(사진속 순서는 폴 - 조지 - 존)

쿼리맨의 멤버는 계속 바뀌었지만
폴과 조지는 계속 존과 함께 남음



1959년


존 레논은 리버풀 예술 대학에 입학함
시험은 떨어졌지만
학교장추천으로 붙었다함


ONmuJ.png


그리고

대학친구이자 절친이 된 스튜어트 서프클리프
쿼리맨으로 영입함

이유는 스튜어트가 탄 장학금으로
베이스사게 꼬시려고

존 레논의 친구였을뿐
음악에는 소질이 없던 스튜는
베이스를 맡았음

그렇지만 실력이 늘지 않았고
애시당초 미술에 재능이 있던 사람이라
1년후 탈퇴함

폴이 이 사람을 질투한 걸로 유명한데
이유는 존 옆의 내 자리를 뺏긴거 같아서

그 당시 존은 스튜네 자취방에서
같이 동거하며 대학다니는 등
스튜와 붙어다니게 되니까
폴이랑 노는 시간이 줄어버린거

폴은 조지도 같이 질투했다고 하지만
조지는 폴만 질투했다고 딱 잘라말함ㅋㅋ

웃긴건 존은 폴이 왜 스튜를
싫어하는 지 몰랐다고 함



1959년 크리스마스 즈음에 스튜어트가 밴드에 합류했어요. 우리는 그에게 조금 질투심을 느꼈는데 나는 거기에 잘 대처하지 못한 것 같아요. 우리는 항상 존의 다른 친구와의 관계에 대해 약간 질투심을 느꼈어요. 그가 형같은 역할을 했으니까요. 스튜어트가 합류하자 마치 조지와 내 자리를 빼앗긴 것처럼 느껴졌어요. 우리는 조금 물러서야만 했죠. 스튜어트는 존과 같은 나이였고 예술학교에 다녔으며, 매우 훌륭한 화가였고, 우리가 갖지 못한 것들을 갖고 있었어요. 우리는 조금 어렸으며 중등학교에 다녔고 그다지 진지하지 못했고요.

폴 매카트니, 비틀즈 앤솔로지



1959년 후반


존 레논은 드디어 밴드 이름을 바꾸고자 함

쿼리맨은 자기네 고등학교에서 내려오는
밴드동아리이름이라
자신들만의 이름으로 바꾸려했음

당시 인기밴드인 the cricket을
본따서 짓고자 했는데

이때 스튜어트가 딱정벌레는 어때?
하고 제안을 함

스튜가 싫던 폴은 그게 뭐냐고 유치하다며 극딜

하지만 존 레논은 마음에 들어하며 채용

FGGit.jpg

드디어 나온 이름 The Beatles 

딱정벌레의 철자는 beetles 이지만
존 레논이 드랍더비트할 때 그 비트(beat)를 집어넣어서
the beatles가 됨



1960년



uxZBH.jpg


비틀즈는 함부르크로 연주여행을 가게 되는데
드러머가 없던터라
급히 피트 베스트라는 멤버를 영입함

당시 함부르크때 사진인데
피트 - 조지 - 존 - 폴 - 스튜어트

보면 알다시피
그시절 대표적인 일진 복장
(가죽점퍼+엘비스머리)

비틀즈는 함부르크에서
자신들과 같은 리버풀 출신의 밴드를 만나게 됨

로리 스톰 앤 허리케인즈
(Rory Storm and Hurricanes)
당시 리버풀에선 제일 인기가 많은 밴드

그 와중에 존 폴 조지는 피트 베스트와 불화가 심했음
머리를 다같이 내리자고 할 때도
자기 혼자만 꿋꿋이 올리고 있다던가
고집이 심했다고 함

존 폴 조지는 로리 스톰 앤 허리케인즈 드럼한테
야 우리 팀 안 올래? 하고 꼬시기 시작


Ubgxj.png

그 드럼은 아하하, 생각해볼게라고 하고 고사했다고 함


그 드럼의 이름은

kEMFY.jpg

훗날 비틀즈 맏형이자 가짜막내인 링고 스타였고

아쉽지만 그렇게 헤어짐
어차피 다같은 리버풀사니까
다행히 보러갈 수 있었음



1960년 12월 27일


리버풀로 돌아온 비틀즈는 아마추어 밴드가 아닌
프로 밴드로서 첫 공연을 함

리더랜드 회관에서 첫 공연을 했고 대성공을 이룸



1961


1월달부터 캐번클럽에서 연주계약이 이루어졌고
성공적인 공연과 즉흥연주로 이름을 알림

그래서 정기적으로 출연하기 시작
캐번클럽이 홈그라운드가 되었음


OGnbq.jpg

현재 캐번클럽 사진
앞에는 존레논 동상



61년 4월


함부르크에 다시 공연을 하러 떠남

탑텐 클럽에서 매일 밤 7시~ 새벽 2시까지 공연
(토요일은 3시)을 하게 되었고
밤을 세우는 걸 버티려고
카페인 잔뜩 든 각성제를 마시기 시작함
고3들이 핫식스 박카스 버무린거 먹듯이
(실제로 얘네 나이 존 21 폴 19 조지 18)


xcRxf.jpg

(당시를 회상하며 존의 친구가 그린 그림)

새벽까지 연주를 한 존 레논과 같이 밥을 먹는데
존 레논이 갑자기 접시에 코를 박고 자기 시작

친구는 장난치는 줄 알고있다가
시간 지나기 시작하니까
이거 진짜구나 깨워야하나 싶다가
본인도 피곤해서 냅뒀다고

저렇게 냅두니까 오른손에 있는 담배가 타서
담배불때문에 손가락 지져버림

썅욕을 내뱉으면서 일어나더니
아무렇지도 않게 계란 후라이 먹기 시작했다고 함


61년 10월


존 레논은 친척분한테 
생일선물로 100파운드를 받음
당시 가치로 300만원 정도

존은 워킹클래스지만
이모손에 커서 사실상 미들클래스
비틀즈 멤버중에 제일 부유하게 컸다고

그걸 받자마자
폴 매카트니와 단둘이서 여행을 떠남


FZIbO.jpg

SknNh.jpg

aLomq.jpg


1961년 파리에서 존과 폴
(이 사진들은 지금 폴네 거실에 액자로 걸려있다함)

파리에 갔다가 스페인까지 가려고 했는데
파리가 너무 좋기도 하고
스페인이 너무 멀어서 다음에 가자며
파리에서 1주일지냈다고 함

조지는 자기는 빼놓고
둘이서만 갔다고 서운했다고 하고

또 쟤네 밴드 안 할 거야? 하고 분개했음

경비는 다 존이 내줬다고 함

히치하이킹도 하기도 하고
싸구려 여관에서 좁은 방에서
둘이 싱글침대에 낑겨잤대

당시 폴은 바나나 밀크 쉐이크를 되게 좋아했는데
먹고 싶어할 때마다 좋아하는 만큼 사줬다고 함

폴은 입이 짧아서 잘 먹는 거 보고 계속 먹이고 싶었나봐



61년 말


비틀즈 음반 없나요?
하고 팬들이 아우성을 치기 시작함

수완이 좋아 이미 그때 음반판매로 성공했던 남자는
비틀즈가 누군데 이렇게 난리인가 하고 보러감

그리고 감명을 받고 매니저를 자처하게 됨


NdTmu.jpg


그 사람이 사진 속 정가운데에 앉아있는
비틀즈의 매니저
브라이언 앱스타인

에피는 비틀즈를 머리부터 발끝까지
환골탈태를 시키는데


AzGyK.jpg

이렇게 당시 일진스타일로 다니던 비틀즈를

oHKoB.jpg

이렇게 바꿔놓음

양아치 스타일에서 이런 풀정장을 입히게 시킴
(정장 안 입으면 티비못나오던 시절)

그래서 흔히 동세대인 롤링스톤즈는
단정함 → 양아치 컨셉이었다면
비틀즈는 양아치 → 단정함 컨셉인걸로
비교를 많이 함

에피가 요구한건 여러가지가 있는데
크게는 2개

1. 카메라앞에선 음주 금지
2. 무대 끝나면 무조건 인사

https://gfycat.com/SpottedKnobbyAvians

와인마시려다 홍차잔으로 바꾸고는
자본주의 미소를 띄는 존레논씨

https://gfycat.com/WeeAdolescentAsiaticlesserfreshwaterclam
https://gfycat.com/ParallelUnpleasantIslandcanary

누가봐도 케이팝 재질 아이돌 인사하는 비틀즈

하나 둘 셋 안녕하세요 비틀즈입니다!! 할 거 같음

하여튼 이렇게 바뀜



1961년 12월 31일

에피의 말을 따라 런던여행을 간 비틀즈
하지만 길을 잃어서 10시간이나 걸려버려서 지쳤다고



1962년


1월 1일 런던에 도착한 비틀즈
데카레코드 샵에서 비틀즈는 오디션을 봄

15곡을 1시간동안 계속 연주를 하는게 오디션 내용

하지만 오디션에서 탈락함

이유인 즉슨 락앤롤은 이미 쇠퇴하고 있는 장르고,
비틀즈같은 그룹은 공연 사업에서 미래가 없기 때문에

이는 대중음악사상 최악의 오판으로 뽑히고
아직까지도 잘 까이고 있다고 함

그 락을 대중음악 한 복판으로 끌고와서
부흥시킨게 비틀즈니까..


QAlBd.png

락앤롤 손모양 이것도
존레논이 옐로 서브마린에서 처음 함

나중에 로니 제임스 디오가 유행시킴


거부당하긴 해도
수완이 좋은 브라이언 앱스타인은
데카 레코드만이 아닌 EMI 레코드사와도 연락을 취하고 있었고

비틀즈는 EMI의 하위 회사와 계약을 맺고
조지 마틴과 앨범에 대해 논의를 하기 시작함



1962년 6월 6일 현충일


드디어 비틀즈는 첫 레코딩세션을 시작
레코딩한 곳은 그 이후로도 쭉
비틀즈가 사용한 애비로드 스튜디오

애비로드가 어딘지 모른다면


bewbL.jpg

여기가 애비로드



1962년 8월 중순

피트와 존, 폴, 조지간의 갈등으로 인해
메이저데뷔직전에 피트의 탈퇴를 요구함

존과 폴, 조지는 고딩 중딩시절부터
아는사이였던지라 돈독했고
결국엔 피트랑은 잘 화합이 안 됨


KGDpQ.jpg


조지는 이때 링고 스타의 영입을 강력히 주장
심지어 링고 어머니까지 만나
우리 밴드오라고 설득했다고

이미 꽤 인기가 많았던 피트의 팬들이 항의하고
링고한테 뭐 던지고 그랬는데
그거 대신 맞고 싸워준 것도 조지

그때 오른쪽 눈에 멍이 들었는데
조지는 그걸 명예로운 훈장이라면서 자랑스러워해


PnCRI.jpg

WNyPz.jpg

JRMyE.jpg

비틀즈 완전체 탄생


존 레논 4차원 도라이 리더
링고 스타 가짜 막내(맏형)
폴 매카트니 새침도도 모태아이돌
조지 해리슨 마이웨이 먹보 막내

어딜 봐도 아이돌같은 캐릭터 배분으로



1962년 10월 5일

싱글 love me do로 데뷔
차트 17위를 기록하며 신인으로선 대성공을 거둠

https://m.youtu.be/0pGOFX1D_jg

love me do

알다시피 이 밴드는 전설이 되버림



Efyso.jpg

긴 거 다 봐준 덬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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