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대가 배드민턴을 잘하는 이유가 교활하고 치사해서라는 국대 동료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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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
조회 수 10484

참고로 왼쪽에서부터 최솔규, 김기정, 유연성인데
이용대랑 같이 국대 생활한 건 물론이고
유연성은 2년 6개월 가량 같이 세계랭킹 1위 달았던 파트너
김기정은 현재 같이 세계투어 다니는 파트너
최솔규는 같은 팀 소속이라 국내 대회 파트너로 종종 뛰는 선수여서
다들 이용대를 너무 잘 앎ㅋㅋㅋㅋㅋㅋㅋ
이용대 경기 리뷰도 아니고 현장에 이용대가 없는데도 언급되는 중ㅋㅋ

김기정-김사랑조는 드라이브라고 네트 위에서 주고받는 공격을 잘하는데
상대팀도 드라이브로는 지지 않는 중국 선수들이라
서로 밀리지 않으려고 드라이브 대결 펼치니까 나온 말
이용대였으면 드라이브 응수해주지 않고 힘빼고 눌러서 공격권 가져왔을 거라고ㅋㅋ
이용대의 주특기 중에 하나가 상대 공격을 역으로 자기 공격 기회로 만드는 거 ㅇㅇ

다른 플레이 도중에도 또 언급되는 교치형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이용대가 진저리 난다는 표정인 현재 이용대 파트너 김기정ㅋㅋㅋㅋㅋㅋㅋ


선수들 플레이스타일 차이는 성격 자체에서도 오는데 이용대는 타고나길 느긋하고 여유있는 편이라고 함
실제로 중3 국대 들어갔을 때부터 나이답지 않게 성숙하고 냉철한 플레이를 한다는 평이 많았음
참고로 교활하고 치사한 이용대라는 말이 처음 나온 계기는

배드민턴 애니 리뷰를 이용대와 유연성, 2008 베이징 올림픽 혼합복식 파트너였던 이효정과 함께 하던 와중에
애니 대사에서 나온 말ㅋㅋㅋㅋ 본인도 부정하지 않는 교활하고 치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