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개인적으로 듣고 충격 받았던 방탄소년단 정국의 말들
57,282 535
2021.10.06 22:10
57,282 535

(((((앓는 글)))))

원덬이 개인적으로 듣고 충격 받았던 (주로 좋은쪽으로) 정국이의 말들을 모아왔어






1. "오늘 내가 뭐가 불안했지?"

https://img.theqoo.net/tOZpg


작년 온라인 콘서트 첫 날,

콘서트가 끝나고 피곤한 와중에도 집에 가지 않고 맨 마지막까지 남아서 개인 무대 리허설을 하고 가는 정국

세계적인 스타가 되어서도 저렇게까지 자기 무대에 욕심을 가지고 잘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늦덬 입장에서는 충격이었어.




https://twitter.com/peachcrushJK/status/1436322767209570309?s=19


https://twitter.com/miyeok_jk/status/1436615421315063808?t=SKs2fv43Y63DTdA6irsnag&s=19

이렇게 리허설 한 번 더 하고가서 다음날 또 레전드 찍은 정국이
https://gfycat.com/HarmlessNarrowFruitbat

https://gfycat.com/FlusteredPleasedDegus



이건 '시차' 안무연습하는 모습
https://twitter.com/jungkive/status/1438095640597131265?t=BrAV2zsV-dYhihp4_vuHAA&s=19

본업 잘하는 아이돌 덕질 너무 재밌음 💜
(나름 스펙터클하기도 하고 ㅋ)












2. "믿는 것 -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
안 믿는 것 - 내가 싫어하는 사람들의 말 "


정국이의 굳고 단단한 마음이 느껴져서 인상 깊었던 인터뷰야.

https://twitter.com/kooktamin/status/1403751451856277505?s=19

특히
'나를 싫어하는 사람들의 말'이 아니라
'내가 싫어하는 사람들의 말'이란 저 대답이 더 단단해보임




(이건 그냥 얼굴 자랑)
https://gfycat.com/IllinformedCourteousArthropods
https://gfycat.com/PettyConsiderateIberianmidwifetoad
https://gfycat.com/DecentFluffyBasilisk
https://gfycat.com/ClearElderlyGander












3. "그 때의 내가 이길 수 있는 게 아니었다."

https://img.theqoo.net/mZhjh

정국이 19살 당시 했던 인터뷰.
개인적으로 정국이가 했던 말 중에서 이게 제일 충격이었음

이 인터뷰를 처음 보고나서 며칠동안 계속 생각이 났던.

정국이는 10대때부터 이런 거센 파도를 헤쳐 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내가 좋아하는 19살 정국이,
뭔가 소년과 청년 그 중간의 느낌이 사람 미치게 함 ㅠㅠ)

https://gfycat.com/InsidiousGratefulCoyote
https://img.theqoo.net/mTGyq
https://gfycat.com/DefenselessBothAdamsstaghornedbeetle
https://img.theqoo.net/NvcCT
https://img.theqoo.net/Brzlg







4. 

"저 죽을때까지 노래 할거거든여" 

"팔이 닳고 발이 닳고 내 폐가 닳고 내 목소리가 다할 때까지 저는 그냥 노래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어서"


https://twitter.com/garcon1997/status/1404402342691151874?t=PWOS9IxtcL04Pgog9_UPJQ&s=19


https://twitter.com/JK_VOICE_/status/1374715763701944324?s=20


저 말들을 듣고 솔직히 궁금해졌음

과연 현재 25살 정국이가 앞으로 얼마나 더 클지...


그리고 그런 정국이를 곁에서 지켜보고 끝까지 그 노래를 들어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음










5.
🐻 정구기~ 제가 버리고 얘도 버렸어~
🐰 아냐아냐 제 머릿속에 있어요!
🐻 그 파일은 남아있어 정국아?
🐰 아뇨!


https://twitter.com/_K91230V_/status/1424798135646244865?s=19
이건 너무 아쉬워서 충격받은 말 ㅠㅠㅠㅠ



(부연 설명)

2년전 정국이 트위터에 미완성 자작곡 하나를 올려 줌.
정식제목도 없고 그냥 '데칼코마니'로 불리고 있었는데...
ㅈㄴ 띵곡이어서 덬들이 2년동안 존버하던 곡임

그런데 그 곡을 지워 버렸다니!!!

(정국인 원래 작업 스타일이, 마음에 안 들면 바로바로 지워버리는 스타일이라고 앞서 인터뷰에서 밝힌적 있음)




정국아.
다시 만들어줄거지??




그런 의미에서 데칼코마니 듣고 가자 ㅠㅠ
(가사를 꼭 봐야 함. 눈물 나옴 ㅠㅠ)


https://twitter.com/BTS_twt/status/1167830532652056577?s=19

https://img.theqoo.net/osSYi
(번역-감자밭할매)




+) 정국이가 한 말 중에

이것도 눈물 나오지 ㅠㅠ


ZLZxq.jpg


DilPu.jpg


목록 스크랩 (148)
댓글 53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워글래스 X 더쿠✨ 6초에 1개씩 판매되는 육각형 컨실러 '배니쉬 에어브러쉬 컨실러' 체험 이벤트 536 05.07 14,92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4,88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72,42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7,83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63,46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2,8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6,6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0,3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81,1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72,1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2,7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0487 기사/뉴스 '고무줄' 신상공개에…"흉악범 전부 밝히자" 5만명 국회청원 3 16:25 135
3060486 유머 에이핑크로 보는 술자리빌런ㅋㅋㅋㅋ 16:25 60
3060485 이슈 스님보다 먼저 다가온 ‘고양이’‥절 문턱 낮춰 3 16:24 186
3060484 유머 어떻게 지나가야 하나 고민되는 통로 7 16:24 213
3060483 기사/뉴스 [단독] 장기용·차승원 '돼지우리', 2년째 편성 못 잡고 표류 10 16:22 1,177
3060482 이슈 덬들이 생각하는 쥬얼리 근본곡은?11223344 15 16:21 141
3060481 유머 스페인어가 어려운 이유ㅋㅋㅋ 16:21 291
3060480 기사/뉴스 구조물 휘고 나무·가로등 쓰러져…초속 20m 돌풍에 강원지역 아수라장 1 16:21 282
3060479 이슈 하이브에서 새로 설립한 걸그룹 전문 레이블 ABD 신인 여돌 그룹명으로 추정되는 이름...jpg 23 16:20 1,113
3060478 유머 미국 MZ 저격하기 16:19 368
3060477 유머 스님이랑 사제랑 친구먹는 만화 2 16:19 379
3060476 유머 연기를 너무 잘하는 사람이라 아직도 진짠지 가짠지 헷갈림 2 16:19 530
3060475 기사/뉴스 '광주 여고생 살해' 20대 신상공개 결정… 피의자 거부로 14일에 55 16:16 1,859
3060474 이슈 90년대 초 러시아의 정신나간 사상들 16:16 667
3060473 유머 도박에 모든것을 잃은 8세의 최후... 4 16:16 1,210
3060472 기사/뉴스 우주소녀 루다, 드라마 ‘러브 WiFi-궁’로 퓨전 사극 도전 [공식] 16:14 308
3060471 이슈 쇼박스 차기작 <군체>까지 손익 넘긴다 VS 어렵다 39 16:14 950
3060470 기사/뉴스 AI 배우 작품엔 상 안 준다…골든글로브, AI '부차적 사용' 가이드라인 마련 2 16:13 289
3060469 이슈 우산 꽂고 버티는 승객 8 16:13 844
3060468 기사/뉴스 여고생 ‘묻지마 살인’ 20대 신상 14일 공개…당사자 비동의 35 16:13 1,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