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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개인적으로 듣고 충격 받았던 방탄소년단 정국의 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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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6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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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앓는 글)))))

원덬이 개인적으로 듣고 충격 받았던 (주로 좋은쪽으로) 정국이의 말들을 모아왔어






1. "오늘 내가 뭐가 불안했지?"

https://img.theqoo.net/tOZpg


작년 온라인 콘서트 첫 날,

콘서트가 끝나고 피곤한 와중에도 집에 가지 않고 맨 마지막까지 남아서 개인 무대 리허설을 하고 가는 정국

세계적인 스타가 되어서도 저렇게까지 자기 무대에 욕심을 가지고 잘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늦덬 입장에서는 충격이었어.




https://twitter.com/peachcrushJK/status/1436322767209570309?s=19


https://twitter.com/miyeok_jk/status/1436615421315063808?t=SKs2fv43Y63DTdA6irsnag&s=19

이렇게 리허설 한 번 더 하고가서 다음날 또 레전드 찍은 정국이
https://gfycat.com/HarmlessNarrowFruitbat

https://gfycat.com/FlusteredPleasedDegus



이건 '시차' 안무연습하는 모습
https://twitter.com/jungkive/status/1438095640597131265?t=BrAV2zsV-dYhihp4_vuHAA&s=19

본업 잘하는 아이돌 덕질 너무 재밌음 💜
(나름 스펙터클하기도 하고 ㅋ)












2. "믿는 것 -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
안 믿는 것 - 내가 싫어하는 사람들의 말 "


정국이의 굳고 단단한 마음이 느껴져서 인상 깊었던 인터뷰야.

https://twitter.com/kooktamin/status/1403751451856277505?s=19

특히
'나를 싫어하는 사람들의 말'이 아니라
'내가 싫어하는 사람들의 말'이란 저 대답이 더 단단해보임




(이건 그냥 얼굴 자랑)
https://gfycat.com/IllinformedCourteousArthropods
https://gfycat.com/PettyConsiderateIberianmidwifetoad
https://gfycat.com/DecentFluffyBasilisk
https://gfycat.com/ClearElderlyGander












3. "그 때의 내가 이길 수 있는 게 아니었다."

https://img.theqoo.net/mZhjh

정국이 19살 당시 했던 인터뷰.
개인적으로 정국이가 했던 말 중에서 이게 제일 충격이었음

이 인터뷰를 처음 보고나서 며칠동안 계속 생각이 났던.

정국이는 10대때부터 이런 거센 파도를 헤쳐 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내가 좋아하는 19살 정국이,
뭔가 소년과 청년 그 중간의 느낌이 사람 미치게 함 ㅠㅠ)

https://gfycat.com/InsidiousGratefulCoyote
https://img.theqoo.net/mTGyq
https://gfycat.com/DefenselessBothAdamsstaghornedbeetle
https://img.theqoo.net/NvcCT
https://img.theqoo.net/Brzlg







4. 

"저 죽을때까지 노래 할거거든여" 

"팔이 닳고 발이 닳고 내 폐가 닳고 내 목소리가 다할 때까지 저는 그냥 노래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어서"


https://twitter.com/garcon1997/status/1404402342691151874?t=PWOS9IxtcL04Pgog9_UPJQ&s=19


https://twitter.com/JK_VOICE_/status/1374715763701944324?s=20


저 말들을 듣고 솔직히 궁금해졌음

과연 현재 25살 정국이가 앞으로 얼마나 더 클지...


그리고 그런 정국이를 곁에서 지켜보고 끝까지 그 노래를 들어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음










5.
🐻 정구기~ 제가 버리고 얘도 버렸어~
🐰 아냐아냐 제 머릿속에 있어요!
🐻 그 파일은 남아있어 정국아?
🐰 아뇨!


https://twitter.com/_K91230V_/status/1424798135646244865?s=19
이건 너무 아쉬워서 충격받은 말 ㅠㅠㅠㅠ



(부연 설명)

2년전 정국이 트위터에 미완성 자작곡 하나를 올려 줌.
정식제목도 없고 그냥 '데칼코마니'로 불리고 있었는데...
ㅈㄴ 띵곡이어서 덬들이 2년동안 존버하던 곡임

그런데 그 곡을 지워 버렸다니!!!

(정국인 원래 작업 스타일이, 마음에 안 들면 바로바로 지워버리는 스타일이라고 앞서 인터뷰에서 밝힌적 있음)




정국아.
다시 만들어줄거지??




그런 의미에서 데칼코마니 듣고 가자 ㅠㅠ
(가사를 꼭 봐야 함. 눈물 나옴 ㅠㅠ)


https://twitter.com/BTS_twt/status/1167830532652056577?s=19

https://img.theqoo.net/osSYi
(번역-감자밭할매)




+) 정국이가 한 말 중에

이것도 눈물 나오지 ㅠㅠ


ZLZxq.jpg


DilPu.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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