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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김민종, 김종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돌싱포맨' 멤버들이 "지금까지 결혼을 한 번도 못했으면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고 하자, 김민종은 "돌싱은 불쌍하기보다 처량하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어 "못한 걸 수도 있지만 안 한 것에 가깝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상민은 "민종이 형은 인기가 많다. 다 갖춘 사람인데 왜 결혼을 못 하는지 궁금하다"고 물었다. 그러자 김민종은 "결혼할 타이밍은 있었다. 그런데 타이밍을 놓치면서 생각지도 못하게 길어졌다"고 털어놨다.
사진 = SBS 방송화면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