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s 저지의 문제가 아니라
스우파 평가방식에 대한 문제점을 꼬집는거니 오해노노
한장르의 댄서들이 불러서 댄스경연을 하는게 아닌만큼 스우파에서 평가 방식을 좀더 신경쓰면 좋겠다라는 어느 댄서 유튜버의 의견을 보고
공감이 많이 가서 가져와 봄
이 유튜버의 의견에 더해서
서바이벌 경연인 만큼 최소 저지들의 점수에 서로서로 영향이 가지 않도록 해야 맞다고 보는데
점수 매기는 방식이 영상을 보고 저지들끼리 의견을 다 나눈 후 점수를 매기는 방식은 분명 저지들이 원하든 원치 않든 각자의 점수에
영향을 줄 수 있는만큼 대부분의 경연 서바이벌에서 저지 평가시 진행하는것 처럼 경연을 보고 먼저 점수를 매긴 이후에
저지들끼리 이러이러한게 좋았다는 등의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하는게 뒷말 나오지 않고 더 좋지 않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