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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싱글즈’가 2019년 누적 1000만 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화제를 불러 모은 웹드라마 ‘어서오세요, 마녀상점’의 스핀오프 ‘마녀상점 리오픈’에서 두 주인공으로 발탁,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하는 여자친구 출신 예린과 CIX 용희의 매력적인 비주얼 화보를 공개했다.
예린은 “연기에 대한 부담감이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잘해야겠다는 마음이 더 크지만, 오히려 너무 열정적으로 몰입하다 보면 실수가 생기기 때문에 적당하게, 마음 편하게 연기하고 싶다”라며 당찬 포부를 전했다. 또한 용희는 “처음에는 부담이 컸다. 하지만 스태프분들, 특히 감독님께서 응원을 많이 해주신 덕에 오히려 힘을 얻었다. 또 함께하는 다른 배우들도 서로 격려해 주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때문인지 덩달아 용기를 얻었다”라며 설레는 소감을 전했다. 더불어 그들은 대본 리딩에서 첫 호흡을 맞췄을 때를 회상하며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점점 잘 맞는 느낌이다. 완벽하진 않지만 만나서 연습하다 보니 점점 발전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연기 연습에 대한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
12월 방영 예정인 ‘마녀상점 리오픈’은 꿈 없이 소심하고 무기력했던 남고생 한지호가 폐점의 위기에 놓인 마녀상점을 지켜내고 싶은 마녀 이해나를 만나 상점을 꾸려가는 이야기를 담은 하이틴 판타지 로맨스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https://entertain.v.daum.net/v/20211004103849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