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6년 만에 복귀 "힘든 시기 겪고 해탈, 언제든 준비돼 있다" ('프리한닥터')[종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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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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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태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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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시원/ 사진=tvN 캡처
배우 류시원이 tvN '프리한 닥터 M’을 통해 6년 만에 방송에 출연해 근황을 밝혔다.
류시원은 "개인적으로 쉰 적은 없다. 본의 아니게 많이 나설 기회가 없었다. 이 일이 나와 인연이라면 언제가 됐든 내일이 됐든 1년 뒤가 됐든 할 것이고, 인연이 여기까지라 닿지 않는다면 할 수 없는 거다. 마음을 편하게 먹고 있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또한 그는 "한국, 일본 활동을 병행하기 힘들어져서 자연스럽게 일본에 주력하게됐다. 그런 상태에서 제가 힘들었던 소식도 있었다. 연예인으로서 실수가 있었고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해서 시간이 필요했다. 그 시기를 겪으면서 많이 해탈의 경지에 갔다. 이제는 '너무 해야지'하는 조바심도 없고 마음이 편안하다"라며 "저하고 잘 맞을 수 있는 작품이 있다면 언제든지 저는 준비가 돼 있다. 예능도 저는 좋아한다"고 강조했다.
정태건 텐아시아 기자 biggu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