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거대 성기를 가졌었다는 역사 속 남성 6명
10,882 20
2016.02.24 13:58
10,882 20

1. 지증왕(437~514)


거대 성기를 가졌었다는 역사 속 남성 6명 | 인스티즈
KBS '역사스페셜'







신라 제 22대 왕이다. '삼국유사'에 따르면 지증왕은 한 자 다섯 치(약 40cm)나 되는 남근의 소유자였다. 신붓감을 찾기 어려울 정도였다고 한다.


그러다 한 신하가 적합한 베필을 소개했는데, 이 여성은 키가 일곱 자 다섯 치(약 220cm)에 달했다. 모든게 다 큰(?) 여성이었던 것이다.


역사학자들은 당대 학자들이 지증왕의 위대함을 강조하기 위해 성기 크기를 과장했다고 보고있다.




2. 노애(?~기원전 238년)



거대 성기를 가졌었다는 역사 속 남성 6명 | 인스티즈웨이보







춘추전국시대 말기 진나라 사람이다. 환관이었지만, 꾀를 내 거세를 피한 뒤 시황제(진시황) 영정의 생모 조희와 내통했다.


사서에 따르면 노애는 크고 단단한 성기를 갖고 있었다. 발기한 성기로 오동나무를 꽂은 수레바퀴를 빙글빙글 돌렸다고 한다.


노애는 후에 반란을 일으켰다가 영정에게 처형당했다.




3. 라스푸틴(1869~1916)



거대 성기를 가졌었다는 역사 속 남성 6명 | 인스티즈이하 Wikipedia







제정 러시아의 괴승으로 빈농 출신이다. 35살에 '편신교'라는 종교에 가입, 전국을 순례하며 농민들에게 '성자'라고 불렸다.


라스푸틴의 명성이 높아지자, 러시아 왕궁도 그를 주목했다. 황제 니콜라이 2세의 아들이 앓던 혈우병(피가 안 굳는 병)을 고쳐 왕가의 신임을 얻었다.


라스푸틴은 거대한 성기로 유명했다. 발기하지 않고도 30cm가 넘었다고 한다.


라스푸틴은 1916년, 그를 견제한 귀족들에게 살해당했다. 그의 성기는 사후 보존 처리해 상트페테르부르크 자연사 박물관에서 보관중이다.




4. 경덕왕(?~765)


신라 제 35대 왕이다. 돈 대신 땅을 월급으로 주는 '녹읍제'를 부활하고, 중앙행정체계를 정비했다.


'삼국유사'에 따르면 경덕왕의 성기는 8치(약 24cm)였다. 지증왕과 같은 이유로 적절한 짝이 없어 애태웠다고 한다.


하지만 '표훈대덕'이란 스님의 도움으로 후생을 보는데 성공했다.


이 아이가 바로 주색잡기에 능했다는 신라 제 36대 왕 '혜공왕'이다.




5. 카사노바(1725~1798)



거대 성기를 가졌었다는 역사 속 남성 6명 | 인스티즈





이탈리아 출신 작가이자 '바람둥이'의 대명사다. 대단한 여성편력가였다.


그의 여성편력은 대상을 가리지 않았다. 유부녀, 귀족, 수녀와 심지어 친딸에게까지 추파를 던졌다고 전해진다.


방탕한 생활을 거듭하던 카사노바는 40대 중반 발기부전 등을 앓아 성기능을 상실했다.


일설에 따르면 그는 거대한 성기의 보유자였다.


다만, 그가 수많은 여성과 염문을 뿌릴 수 있었던 이유는 성기가 아닌 여성을 진심으로 대하는 태도였다고 한다.




6. 그레고리 포템킨(1739~1791)






거대 성기를 가졌었다는 역사 속 남성 6명 | 인스티즈







제정 러시아 여황제 예카테리나 2세와 연인 사이였던 그레고리 포템킨도 알아주는 대물이었다.


러시아 영화 '전함 포템킨'에서 '포템킨'이 바로 이 사람이다.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250329


http://instiz.net/pt/3611773
목록 스크랩 (0)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듀이트리x더쿠]💚 픽앤퀵 카밍풀 뽑아쓰는 마스크 1️⃣일1️⃣팩 체험단! (30인) 232 03:29 4,50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0,77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08,96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7,2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20,42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9,1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1,4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9,5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7,3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4947 기사/뉴스 [단독]“일행 6명 중 2명만 입건”…커지는 김창민 감독 사망 부실수사 의혹 16:54 53
3034946 이슈 2017년과 2026년의 옹성우 1 16:54 47
3034945 이슈 있지(ITZY) THAT'S A NO NO 대추노노 역주행 근황 2 16:53 185
3034944 이슈 일본에서 오랜만에 나왔다는 퍼포먼스형 여자 솔로 가수.jpg 16:52 265
3034943 유머 넷플릭스 원피스 비하인드 사진들 모음.....jpg 2 16:52 163
3034942 유머 인생은 실전이다...절대 내마음같이 흘러가지 않는다... 2 16:52 251
3034941 이슈 일본에서 맘찍 약 80만, 조회수 약 3억 회로 유명한 함박 스테이크 레시피 ⭐️업데이트⭐️ 1 16:51 452
3034940 기사/뉴스 [속보] 이란 "평화안 검토 중이나 일시 휴전엔 열려 있지 않아" 14 16:50 526
3034939 기사/뉴스 [단독]배관 타고 주택 침입해 흉기로 위협 후 성폭행…50대 남성 긴급체포 9 16:50 622
3034938 유머 강아지 유치원 낮잠시간에 선생님도 같이 자는 이유 16 16:49 1,288
3034937 유머 물놀이를 끝마친 나 어떤 라면을 먹나 35 16:49 978
3034936 유머 이력서 3 16:49 338
3034935 이슈 또 끔찍한거 가져온 강유미 근황 ㅋㅋㅋㅋㅋ (ft.디바제시카) 4 16:48 1,232
3034934 이슈 “니 나라로 꺼져” 혐오 쪽지를 본 시민들의 반응 10 16:47 1,647
3034933 기사/뉴스 [자막뉴스] 아내 때리다 장모로 '타깃' 변경…"아파" 호소에도 12시간 때렸다 3 16:46 385
3034932 이슈 당신이 가난한 동네에 산다는 증거 57 16:44 3,555
3034931 이슈 한국계 미국인 학생, 강간으로 고소당하다 49 16:43 2,671
3034930 이슈 예당(예술의 전당) 사장으로 장한나 임명!이라니 😯 축하합니다 1 16:42 513
3034929 기사/뉴스 [속보] "미국-이란, '휴전 후 15~20일 내 종전 합의' 중재안 수령" 13 16:41 1,180
3034928 정보 이번에 진짜 작정한 거 같다는 남솔 가수... 16:41 4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