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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스포) 오징어게임의 OOO를 잘 살펴보면 찐광기라는걸 알 수 있는 부분

무명의 더쿠 | 09-30 | 조회 수 16135
https://img.theqoo.net/AgWza
호스트 오일남이 참여했던 게임들 살펴보면
진짜로 본인이 죽는 것까지 염두에 두고 참여했다는걸 알 수 있음






https://img.theqoo.net/saJxV
달고나 게임 때는 비교적 어려운 별 모양 선택하고,
손 떨림 때문에 달고나를 깨지 못 해서 죽을 위기였음
기훈의 재치를 따라하지 않았다면 통과하지 못 했을 것임






https://img.theqoo.net/bZDbb
보너스 게임의 때 죽은 시체들 보면 대부분 힘없는 여자였음
침대 위로 도망친다고 해도 죽지 않을 걸 보장받을 수 없었음
실제로 화면 깜빡일 때 살펴보면
침대 위로 도망친 사람 쫓아 올라가서 죽이는 모습들 발견됨






https://img.theqoo.net/dFTNm
https://img.theqoo.net/DMcTE
줄다리기 때는 공략법을 알고있었지만
실제로 초반에만 먹혔지, 힘의 차이가 극명해서 밀리는 모습 보임
상우의 계책이 아니였으면 진짜 죽었을지도 모르는 상황이었음






https://img.theqoo.net/jDJiB
오일남은 구슬치기 때 깍두기가 될거라고 예상해서
징검다리까지 갈 생각이었지만
그 예상을 기훈이 완전히 박살내버림

즐겁게 참가했던 게임을 쉽게 리타이어 해버리고
항상 호스트로서 빠지지 않았던 게임 진행도 프론트맨에게 맡겨버리고 나가버림
게임보다 더 예측 안 되고 재미있는거(=기훈)를 찾았기 때문임






https://img.theqoo.net/mdTCV
일남이 죽지 않을 장치를 해놨을 것이라는 의견과 함께
달고나 부셨어도 총살 아니었을거다/줄다리기도 혼자 자물쇠 안 잠겨있었을거다
등의 말이 있지만 그건 절대 아니었을거라고 생각함

그렇게 되면 일남이 게임에 참가한 의미 자체가 퇴색됨
애초에 모든 걸 해봐서 재미없어서 시작한 게 살인게임인데
모든 걸 알고있는 상태에서 나혼자 패널티없는 게임을 시작한다?
말이 안 됨

일남의 성격상 재미를 추구했다면
호스트에게 게임을 일임하고 진짜 일반 참가자처럼
아무 정보도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했을 가능성이 가장 높음

그렇게 되면 깍두기를 예상한 것도 미리 알아서가 아니라,
소외당하던 아이는 늘 깍두기였던 어린시절이나
지금까지 게임 진행했던 전적으로 예상했을 가능성이 높음






https://img.theqoo.net/vCdxI
실제로 약자 솎아내기 같은 경우
일남이 외치자 게임이 종료되고 그 뒤에 집행위원들이 투입됨

진짜 일남이 위험한 상황이여서 종료되었더라도
그 짧은 사이에 노약자인 일남은 죽었을 가능성이 높음

따라서 저 외침은 진짜 무서워서 외친 게 아니라
'이러다 참가자 다 죽으면 노잼되니까 슬슬 끊어~'
라는 의미의 처음 게임을 운영하는 후계자한테 하는 조언이었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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