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누
바디워시를 쓰면 뭔가 다 안씻은 기분이 들어 비누로 샤워하는 원덬이는
엄마가 사다 놓은 ㅅㄱㅆ 비누나 ㅇㅇ 비누만 쓰다가 피부건조가 점점 느끼기 시작하던 차에
선물 받아서 한번 쓰기 시작한 이후로 천연비누, 수제비누 등등 사서 쓰기 사작함
1. 알키미아 비누(일명 승무원 비누, 무당벌레 비누)

신혼여행 다녀온 지인이 선물로 두바이에서 사왔다고 줬는데
한번 써보고 좋아서 종류별로 사서 쓰기 시작하게 만들었음.
2. 네스티단테 비누 디 콜리 피오렌티니 사이프러스

네스티단테도 다양한 향이 많음. 지금거 다 쓰면 다른 향에 도전할 생각임.
진짜 단단하고 비누가 잘 무르지 않지만 거품도 잘나고
숲속에 들어 온 것 같은 향이 원덬 취향에 맞아서 좋아함.
3. 랑팔라투르 사봉드마르세유 벌트 마르세유 비누 그린

보습감, 세정력 다 좋은데 특유의 향에 호불호가 있다. 원덬이는 괜찮은데 가족들이 싫어한다. (타이어 냄새같다고)
등등등 계속 새로운 비누들 시도중
장점
1. 향이 다양하고 독특해서 골라쓰는 재미가 있다.
2, 세정력 좋은데 피부건조함은 덜 느껴짐.
단점
1. 수입판매처의 상황에 따라서 가격과 수급에 변화가 많다.
2. 일반적인 비누보다 비싸다.
3. 처음 써보는 향이 취향에 안맞으면 다 사용하기 힘들다.
원덬이는 왠간한건 안가리는 무지 튼튼한 피부임. 향에 호불호도 그닥 강하지 않음
원덬이 기준임. 광고아님
뭐가 잘못되었으면 원덬이가 잘못한 거임.
너덬 말이 다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