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독립영화 ‘거인’(2014)으로 지난해 충무로의 기대주로 떠오른 배우 최우식이 봉준호 사단에 합류할 전망이다.
영화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최우식은 봉준호 감독의 새 연출작 ‘옥자’의 출연을 긍정 논의 중이다. ‘옥자’ 측이 가요 기획사들과 미팅을 하며 캐스팅에 공을 들이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그 중 한 명이 최우식으로 확인됐다. ‘거인’ 등 영화 드라마 작품에서 연기력이 검증된 점, 비교적 이미지 소비가 적은 신선한 얼굴이라는 점 등 여러 가지가 고려된 것으로 알려졌다.
봉준호 감독의 신작으로 관심이 쏠리는 ‘옥자’는 옥자라는 사연 많은 동물과 소녀의 뜨거운 우정, 그리고 한국과 미국을 오가는 둘의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글로벌 프로젝트답게 미국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 넷플릭스가 투자하고 ‘월드워Z’ ‘킥 애스’ 시리즈 ‘노예 12년’ 등을 제작한 플랜B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제작사로 참여한다. 플랜B엔터테인먼트는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가 설립한 회사다.
‘옥자’는 봉준호 감독의 전작인 ‘설국열차’에 출연했던 틸다 스윈튼이 출연하고 제이크 질렌할·폴 다노·켈리 맥도날드·빌 나이 등이 출연한다. 여 주인공 소녀 역에 2004년생 아역배우 안서현이 물망에 올라 있다. 내년 개봉 예정이다.
영화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최우식은 봉준호 감독의 새 연출작 ‘옥자’의 출연을 긍정 논의 중이다. ‘옥자’ 측이 가요 기획사들과 미팅을 하며 캐스팅에 공을 들이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그 중 한 명이 최우식으로 확인됐다. ‘거인’ 등 영화 드라마 작품에서 연기력이 검증된 점, 비교적 이미지 소비가 적은 신선한 얼굴이라는 점 등 여러 가지가 고려된 것으로 알려졌다.
봉준호 감독의 신작으로 관심이 쏠리는 ‘옥자’는 옥자라는 사연 많은 동물과 소녀의 뜨거운 우정, 그리고 한국과 미국을 오가는 둘의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글로벌 프로젝트답게 미국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 넷플릭스가 투자하고 ‘월드워Z’ ‘킥 애스’ 시리즈 ‘노예 12년’ 등을 제작한 플랜B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제작사로 참여한다. 플랜B엔터테인먼트는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가 설립한 회사다.
‘옥자’는 봉준호 감독의 전작인 ‘설국열차’에 출연했던 틸다 스윈튼이 출연하고 제이크 질렌할·폴 다노·켈리 맥도날드·빌 나이 등이 출연한다. 여 주인공 소녀 역에 2004년생 아역배우 안서현이 물망에 올라 있다. 내년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