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중국칼럼] 한한령으로 멱살을 잡힌후... 한류는 대체 뭘로 해외시장을 열었나?
9,950 74
2021.09.25 10:01
9,950 74
UVSim.png





'한한령'에 목 졸린 한류, 왜 해외시장 깰까

기요노 | 2021-09-17 | 스타

한한령 5년 뒤 한류 해외 확장 여전한 듯물고기가 물을 얻다. 중국 시장에서 좌절을 맛본 후, 한류는 고개를 돌려 일본, 동남쪽으로 진출하였다.아시아 국가들은 아시아를 넘어 유럽과 미국을 휩쓸었다.과연 한국의 글로벌 문화수출은 이토록 강력한 것일까.케이팝의 실상은 어떤가.해외 시장을 더욱 확고히 하기 위해 SM, JYP, YG, HYBE 등 국내 엔터테이너들은 어떻게 또 다른 확장에 나설까.

'한한령'에 목 졸린 한류, 왜 해외시장 깰까

저자 | 청야



한한령 5년 뒤 한류 해외 확장 여전한듯 물고기가 물을 만나다.

과거 몇 년 동안 한한령(限韓令)의 영향으로 중국 시장에서 좌절된 후, 한·중.유턴하여 일본·동남아 국가로 들어갔고, 아시아를 넘어 미국과 유럽을 휩쓸었다코로나19가 대유행하는 2020년에도 한국은 대외문화 수출을 늦추지 않고 유튜브, 페이스북, 트위터 등 뉴미디어를 통해 새로운 세계화에 나서고 있다.
최근 20년간 한류가 가져온 경제적 효과는 엄청나다.2021년 6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발'2020년 문화콘텐츠 산업동향 분석 보고서'를 발간한다.2020년 한국의 문화콘텐츠 산업 수출 규모는 108억3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6.3%, 2000년의 5억7000만 달러보다 20배 가까이 늘었다.
이제 한국의 인기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전세계적으로 뜨고 있다.영화 '기생충'으로 대표되는 한국 영상물, 세계적으로 인정받아문화콘텐츠 수출도 크게 늘었다.
그렇다면 한류가 세계를 휩쓰는 이면에는 한국이 글로벌 문화에 지게 된다.과연 이렇게 강한가, 케이팝의 실상어떤가? 해외 시장을 더욱 확고히 하기 위해 SM, JYP, YG, HYBE 등 국내 엔터테인먼트 거물들은 어떻게 또 다른 확장을 펼칠까?

한류 돌풍 권토중래

'한한령' 시행 전 중국은 이미 한국 문화산업 수출의 최대였다큰 시장 중 하나. 당시 현대경제연구원 한재진 연구원이 있었다.한국 언론은 대중 수출이 한국 문화산업 전체 수출의 약 27%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한한령(限韓令)'의 등장은 한국 문화산업에 충격을 줬다.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 통계만 봐도 '한한령'이 생겼다효과가 있었던 2016년 3분기 국내 한류 기업의 주가는 평균 14% 하락했고, 4분기에도 하락세를 이어갔다.
바뀐 건 2018년. 이때 방탄소년단 글로벌화한국 아이돌 시장에서 구미 본토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는 첫 번째 사례가 됐다.그룹. 미국 유명 음악잡지 빌보드가 발표한 아티스트의 글로벌 소셜 네트워크 인기를 가늠하는 '소셜 50' 차트에서 방탄소년단이 수년째 1위를 달리고 있다.
방탄소년단, 기록 경신과 함께 세계에도 다시 불붙는다한류 돌풍이 한바탕 불었다.방탄소년단, 지난해 영어 노래 'Dy'로나마이트는 빌보드 100대 싱글차트 1위에 오른 데 이어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최고 소셜미디어 아티스트',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서 '최고 팝/록 그룹'과 '최고 소셜 아티스트' 2개 부문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YG가 만든 걸그룹 블랙핑크는 구미에서시장도 성공했다.BLACKPINK 的 YouTube채널 구독자가 4000만 명을 넘어 중국 내 1위 유튜버 이자칠의 3.8배다.블랙핑크의 멤버 리사는 셀린에게 137만 달러의 미디어 영향력 가치를 가져다주는 등 브랜드 자체의 다양한 플레이를 넘어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방탄소년단·블랙핑크 세계 석권 '현''상급' 사건. 한국 엔터프라이즈가 빠질 수 없다는 게 중론이다.몰입과 운영, 한국 초기 해외 진출 아티스트들의 노력과 한국 대중음악이 수십 년 동안 발전한 토양이 됐다.방탄소년단, 블랙핑크의 성공적인 출항 이후 반작용이 일어나면서 국내 엔터프라이즈가 큰 수익을 올리고 한국 콘텐츠 수출도 급성장했다.
방탄소년단의 경우 HYBE가 방탄소년단이라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최대 수익자. 2020년, 하이브 연결보고서 매출7963억 원(약 6억8000만 달러), 영업이익 1455억 원(약 1억2400만 달러), 당기순이익 871억 원(약 0.7500만 달러)으로 2019년 대비 각각 36%, 47%, 19% 증가하며 다시 최고 실적을 갈아치웠다.
하이브는 지난해 10월 상장 이후 주가가 130포인트 급등한 것으로 집계됐다.%, 방시혁 개인 자산 상장 초(15억 달러)보다 불어나게 했다한차례. 이후 하이브 주가는 정리를 거쳐 올해 상반기부터 주가를 올렸다.2021년 6월 18일 종가는 31만3000원(약 268달러)으로 지난해 10월 15일 상장 이후 처음으로 30만원을 돌파했다.6월 23일 최고가가 33만6000원을 돌파했다.
현재 하이브의 시가총액은 한국 엔터테인먼트 상장사 중 가장 높다.선두, 시가총액 10조 원(약 85억 달러) 넘은 첫 사례이 밖에 HYBE는 MSCI 지수에 포함됐다.

한류, 한한령 징크스 깬다?

한류 진출 과정을 보면 1990년대, 3대 엔터테인먼트 S사 SM, JYP, YG가 결성되어 한국식 아이돌 그룹을 만들기 시작했고,케이팝이 뜨고 한류가 아시아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후 국내 아이돌 그룹도 몇 차례 세대교체를 거쳤다.국내 엔터테인먼트 거물들이 잇따라 H.O.T.로 대표되는 1세대 아이돌을 탄생시켰다.동방신기 등 2세대 아이돌, 엑소, 빅뱅 등 3세대 아이돌, 케이팝이 유행하고 있지만 제대로 된 흥행은 이뤄지지 않고 있다.2012년까지만 해도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유튜브 최초로 10억 뷰를 돌파하는 등 미국·유럽에서 한류가 본격적으로 인기를 끌었다.
이후 케이팝은 서구 유행, 록, 힙합, 전자까지 흡수했다.등 다양한 요소들이 해외의 수용성을 높이고 있다.여기에 유튜브, 페이스북, 트위터 등이 가세하면서 K팝은 온라인에서 빠르게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
한한령의 실시로 한류가 중국 시장에서 잠시 좌절된 후, 한국은 신속하게 일본, 동남아, 구미를 주요 문화산업의 수출 목표로 삼고 있다.2018년경 방탄소년단, 블랙핑크 등이 출항에 성공하면서 한국 문화산업 수출은 한한령에서 회복됐다.
한국 드라마와 관련해서는 국제공조를 적극 모색하고 있다.2016년, 넷플릭스 국내 진출, 토종 콘텐츠와 합쳤다오리지널 콘텐츠 만들기.이후 몇 년간 국내 방송사와 협업해 '비밀의 숲' '스카이시티' '사랑의 불시착' '이태원클래스' 등 대박 드라마를 선보이며 구미 시장에서 인기를 끌었다.
댄스그룹의 경우 한국 엔터테인먼트사가 현지 수요에 따라 일본에서 활동하게 된다.동남아에서 선보인 토종 그룹이 대박을 터뜨렸다.이 중 SBT는 2다.018년 필리핀 5인조 보이그룹 SB19를, JYP엔터테인먼트가 일본 소니뮤직과 손잡고 내놓은 걸그룹 니지는 현재 현지에서 가장 인기있는 그룹 중 하나다.
유럽과 미국 시장에서도 한류의 공략이 가속화되고 있다.2016년 8월,YG 걸그룹 블랙핑크 데뷔;201블랙핑크는 8월 말 유니버설 음반과 계약하며 미국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현재 국가별로는 한류가 중국 시장에서 좌절된 뒤 일본은 이미 존재하고 있다.한국 음악 관련 제품의 최대 수출국이 됐다.관세청(세관)에 따르면 2020년까지 11월까지 한국의 음악 관련 CD와 DVD를 전 세계 110개국에 수출한 가운데 일본은 6051만 달러로 63% 늘었고 2위 미국은 5703만 달러로 2.9배 증가했다.
이와 함께 한류 팬도 날로 증가하여, 전 세계에 퍼져 아시아·태평양 지역으로 퍼져 나가고 있다.지역 위주. 외교부가 최근 발표한 '2020년 글로벌 한류'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98개국을 대상으로 한 한류 동호회는 총 1835개, 회원 수는 처음으로 1억478만 명으로 집계됐다.회원 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6900만 명으로 가장 많고 유럽 1880만 명, 미주 1580만 명, 아프리카 120만 명이다.
2020년 한 해 케이팝 수출창출역대 최고 기록을 세우다.2020년, 전 세계 음반시장 수난에도여파에도 한국의 음반류 수출은 1억7000만 달러로 2019년보다 94.9%, 3년 전인 2017년보다 4배 늘었다.
모두 한국 문화 수출이라는 결론에 도달한 것 같다.이미 한한령 징크스를 깨고 더 큰 시장을 갖게 됐다.
반면 국내는 한한령이 시행된 몇 년 동안 우리나라 연습생 오디션이 있었다.프로그램도 '청춘유 그대', '창조캠프' 등 나라별로 쏟아졌다.로켓 소녀 101이라는 빅 유닛도 나왔지만 이들 중 해외 진출에 성공한 사람은 드물었다.올해 영업정지 조치가 내려지면 후폭풍은 물론 자신들도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다.
어쩌면 우리나라에서 역사 문화가 유구한 대국으로서 필요 없을지도 모른다.아이돌 산업과 숨은 소프트파워 수출.그러나 더 많은 나라에게 한국적 현대문화 정신과 오락, 그리고 오락을 통한 한국 제품의 브랜드와 라이프스타일을 전파하는 것이 가격 대비 최고의 방식임은 틀림없지만, 그 과정에서 다른 나라의 문화수출에 시사하는 바는 무엇인가.

한류 신생태 복원 시급

2020년 코로나19가 몰려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업계를 강타했다.2021년 이래 오락산업 회복세20212시즌보에 따르면 국내 빅4 중 YG엔터테인먼트를 제외한 나머지 회사들은 2분기 흑자를 기록했다.
SM의 경우, 재무보고에 따르면, 2021년 2분기, SM이 판매했다.매출 1864억 원(약 1억6000만 달러), 영업이익윤 씨는 274억 원(약 2360만 달러), 순이익 163억 원(약 1400만 달러)을 기록했다.2021년 1분기 86억7000만 원(약 744만 달러)의 순이익을 냈던 SM은 2분기 샤이니와 슈퍼주니어, 엑소의 변백현이 복귀하면서 분기 순이익이 2배로 뛰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올해 6월 말 기준 15억 원(약 129만 달러), 104억 원(약 892만 달러), 836억 원(약 7170만 달러)의 영업이익을 냈다.2021년 2분기 YG엔터테인먼트는 새로운 음악을 발표하지 않아 적자를 냈다.여전히 YG엔터테인먼트의 '킬러 콘텐츠'인 블랙핑크는 3분기 블랙핑크 리사가 예상하는 데뷔전을 치르면서 매출이 크게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여러 요인이 겹치면서 한류의 글로벌 확대는 한계에 부닥친 듯하다.IFPI가 발표한 글로벌 음악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2017년 8위, 2018~2021년 6위를 유지하며 순위가 더 이상 앞으로 나가지 않았고, 중국은 2017년 12위에서 2018년 10위, 2019~2021년 7위를 기록했다.
이 같은 추세에 따라 한국 문화산업의 생산·제작·수출 등에도 변화가 일어나고 있어 한류의 현실을 타파하고 해외시장을 활성화할 필요가 있다.2021년 움직임을 보면 국내 거물급 연예인들이 미국 할리우드·동남아 등 해외 시장을 계속 공략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이제 방탄소년단은 하이브의 '달콤한 고민'이 됐다.하이브의 가장 큰 문제는 그룹 방탄소년단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다는 점이다.이를 타개하기 위해 하이브는 투모로우X투게더, 이현에 힘을 쏟았고, 소속사는 세븐틴, 뉴이스트, 여자친구, 지코 등을 지원했다.
하이브는 이미 연초부터 재미 오디션 시드를 발표해 유니버설 스튜디오 산하 거핀과 함께 로스앤젤레스에 스튜디오를 차리고 거핀이 음악 제작과 유통, 오디션 프로그램 제작을 맡고, 하이브는 연예인 발굴과 매니지먼트, 팬 운영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SM엔터테인먼트도 미국 제작사 미코메일과 함께 할리우드에서 오디션 프로그램을 진행해 NCT 새 멤버를 발굴한다고 밝혔다.최종 선발된 젊은이는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교육을 받은 뒤 'NCT 할리우드' 멤버로 데뷔한다.NCT 할리우드는 NCT 최초로 아시아를 넘어서는 유닛이 될 예정이며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지에서도 NCT를 준비 중이다.
하이브는 한국 미국 일본의 거점을 통해 글로벌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장하겠다고 밝혔다.하이브는 경영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해 올 상반기 구조조정을 마무리하고 라벨스 솔루션 플랫폼 등 3대 사업 축을 구축했다.
하이브는 2021년 4월 미국 이사카홀딩스를 인수하는 등 세계적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왔다.반면 미국은 이사카 산하에 저스틴 비버, 아리아나 그란데 등 내로라하는 글로벌 아티스트들이 포진해 있다.
당분간 하이브 인수에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는 이유다.최근 재계에 따르면 하이브의 2021년 2분기 영업이익은 280억 원(약 0억2400만 달러)으로 전년 동기 대비 6.23% 감소했다.하이브 측은 4월 초 음반 브랜드인 미국 이사카 인수 규모가 커 영업이익이 일시적으로 줄었다고 밝혔다.
한편 국내 엔터테인먼트 거물들도 팬서비스 플랫폼을 속속 늘려가고 있다.JYP엔터테인먼트는 팬서비스 플랫폼 '디어유버블' 운영사인 디어유 지분 23.3%를 사들였다.디어우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국내 13개 기획사 150여 명의 연예인이 디어우버블에 등록했으며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부터 플랫폼에서 팬서비스를 시작했다.현재 플랫폼은 해외 이용자 비율이 68%에 이르고 월 서비스료는 4500%에 달하는 방대한 해외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원화.디어유 측은 올 하반기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하이브도 팬 서비스 플랫폼인 위버스를 키우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2018년 7월 설립된 위버스는 2019년 6월부터 글로벌 팬 비즈니스 플랫폼인 위버스샵과 글로벌 팬 커뮤니티 플랫폼인 위버스를 온라인으로 운영 중이다.주로 팬들에게 스타 콘텐츠와 콘텐츠를 서비스하는 위버스는 현재 국내외 23개 연예인(그룹) 계정을 보유하고 있으며 FNC엔터테인먼트 인기그룹 FT아일랜드도 이 플랫폼에 등록돼 있다.
국내 대형 연예기획사들도 '뭉치난방'에 나섰다.JYP가 SM 산하 디어유 계열사 지분을 인수하며 SM엔터테인먼트와의 협력관계를 공고히 하는 것은 물론, HYBE 측은 네이버의 스타 라이브 플랫폼인 VLIVE와 연동해 YG엔터테인먼트와 전략적 제휴를 맺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해외 오디션,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 연합, 대내적으로는 국내 거물들과 단합난방, 팬 서비스 플랫폼 설치 등 새로운 각축전을 펼치며 한류 붐을 만들고 있다는 징후가 속속 드러나고 있다.
한국과 같은 규모의 국가에서는 연간 1000억 위안 가까운 엔터테인먼트 직수출 수입, 15% 가까운 GDP의 문화산업 총액, 100만 위안 이상의 고용 규모, 해외시장 개척 경험이 세계 여러 나라에 사용될 수 있으며, 많은 나라의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더욱 규범화하고 해외 진출의 통로를 열어줄 수 있다.




세줄요약

- 한한령 이후로 한류는 더 큰 시장을 개척했다
- "어쩌면 우리나라에서 역사 문화가 유구한 대국으로서 필요 없을지도 모른다." 라고 정신승리 (악플방패인듯)
- 팬데믹 이후 세계 시장의 변화로 인해 한류도 변화해야 한다


http://www.ylzbl.com/article/3698
목록 스크랩 (0)
댓글 7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50 03.13 22,50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5,94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1,34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7,9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3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0891 이슈 일본에서 반응 좋은 기무라타쿠야 최근 광고 몇개 22:39 0
3020890 이슈 절대 안 할 줄 알았던 무대한 오늘자 아일릿 콘서트 22:38 163
3020889 유머 전날 밤 맥주 20잔을 마시고 새벽 5시에 일어났다 22:38 143
3020888 유머 다큐 촬영 때 판다가 놀라지 않게 분장한 제작진 10 22:35 1,018
3020887 이슈 10,000원이지만 또 먹으러 다시 온 도쿄 포장마차 라멘 6 22:34 722
3020886 유머 마이애미에서 와준 팬들에게 끝까지 싸인해주고 간 이정후 1 22:34 410
3020885 유머 정준하 결혼 전에 장모님과 두시간 통화했다는 명셰프 2 22:34 871
3020884 유머 자기 결혼식마냥 온갖 호들갑 떠는 펭수 1 22:33 249
3020883 이슈 하하랑 주우재가 놀뭐촬영날 끼고 있던 키링 4 22:31 1,902
3020882 정보 🏅’26년 써클차트 여성그룹 음반판매량 TOP 10 (~2/28)🏅 22:30 161
3020881 이슈 [아는형님] 진짜 아이돌 데뷔 안했으면 어쩔뻔했나 싶은 하츠투하츠 이안 개인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39 22:30 1,823
3020880 이슈 [톡파원 25시] 타쿠야가 어려워했던 이찬원이 내는 문제 22:29 369
3020879 이슈 불후의명곡에서 앨범 타이틀곡 스포한 포레스텔라 22:29 87
3020878 유머 샘해밍턴 "크리스티나는 딸깍 인사만 해도 재미있다" ㅋㅋㅋㅋ 5 22:29 571
3020877 유머 신칸센에서 아저씨가 좌석 너머로 나를 바라보고 있는 것같아서 두려워 5 22:29 1,001
3020876 정보 미국-이란 전쟁, 왜 예측하기 어려울까 I 인남식, 이혜정 교수 I 정준희의 토요토론 22:27 144
3020875 이슈 민희진: 하이브가 저를 감사한 사유가 뭔 줄 아세요? 9 22:27 1,483
3020874 이슈 과거에 리듬게임 좀 했다... 하면 무조건 아는 라인업.. 다음 중 내가 해본 게임은? 37 22:26 944
3020873 이슈 뮤비 리액션 하는데 뭔가 수상한 아이돌 ㅋㅋㅋㅋㅋㅋㅋ 22:23 652
3020872 이슈 난리난 버터떡 해외에서 먹어봤습니다 🦹‍♀️ -돼끼 7 22:23 1,5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