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말씀 잘 따르면 나처럼 된다.”
노태우(89) 전 대통령의 장녀이자 최태원(61) SK그룹 회장과 이혼 소송을 하고 있는 노소영(60)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소셜미디어에 이 같은 한탄 글을 올렸다.
노 관장은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실 날이 그리 많이 남지 않은 어머니가 미안하다고 했다”며 “네 뜻을 펼치지 못하게 하고 집안에만 가두어 둔 것, 오지 않는 남편을 계속 기다리라 한 것, 여자의 행복은 가정이 우선이라고 우긴 것 미안하다. 너는 나와 다른 사람인데 내 욕심에”라고 썼다고 한다.
노 관장은 “부모님 말씀을 잘 따르면 나처럼 된다. 모든 젊은이에게 알려주고 싶다”며 “가엾은 어머니. 오늘 가서 괜찮다고 난 행복하다고 안심시켜 드려야겠다. 그리고 내 아이들이라도 잘 키우자”고 했다.
출처 - 노소영 페북 / 후출처 - 조선일보
핫게에 있는 글 보다가 가져옴...
노태우(89) 전 대통령의 장녀이자 최태원(61) SK그룹 회장과 이혼 소송을 하고 있는 노소영(60)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소셜미디어에 이 같은 한탄 글을 올렸다.
노 관장은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실 날이 그리 많이 남지 않은 어머니가 미안하다고 했다”며 “네 뜻을 펼치지 못하게 하고 집안에만 가두어 둔 것, 오지 않는 남편을 계속 기다리라 한 것, 여자의 행복은 가정이 우선이라고 우긴 것 미안하다. 너는 나와 다른 사람인데 내 욕심에”라고 썼다고 한다.
노 관장은 “부모님 말씀을 잘 따르면 나처럼 된다. 모든 젊은이에게 알려주고 싶다”며 “가엾은 어머니. 오늘 가서 괜찮다고 난 행복하다고 안심시켜 드려야겠다. 그리고 내 아이들이라도 잘 키우자”고 했다.
출처 - 노소영 페북 / 후출처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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