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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촬영현장에서는 어땠을까? 14일 만난 김준은 ‘조정석 아빠’와 맞춘 호흡을 묻자 ‘엄지 척’했다.
조정석 아빠는 장난꾸러기! 낯을 가리는 김준과 친해지기 위해 조정석이 선택한 방법은 “끊임없는 장난”이었다.
김준은 “조정석 아빠가 자주하는 손장난”이라면서 직접 손을 들어 시범을 보였다. 손가락을 파도 모양으로 구불구불 움직이면서 “신기하죠?”라고 되묻기도 했다.
“사람들이 ‘조정석 아빠’ 엄청 알아봐” 김준은 “딱 한 번 길가다가 ‘우주다!’ 하고 알아본 사람이 있다”면서 “사진을 함께 찍어준 적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조정석과 야외촬영을 하는 날은 다르다. 김준은 “조정석 아빠와 손잡고 핫도그를 사먹는 장면이 있었는데 사람들이 구름처럼 몰려와 깜짝 놀랐다”면서 “사람들이 다 조정석 아빠를 알아봐 정말 신기했다”고 회상했다.
김준은 이달 초 촬영을 마무리하며 마지막 인사를 나눈 조정석을 떠올리면서 “벌써 보고 싶다”고 말했다.
김준은 “다시 만난다면 조정석 삼촌과 신원호 감독 삼촌한테 꼭 ‘고맙습니다’ 인사하고 싶다”고 말했다.
유지혜 기자 yjh0304@donga.com
https://entertain.v.daum.net/v/20210917065715490?x_trkm=t
실제 촬영현장에서는 어땠을까? 14일 만난 김준은 ‘조정석 아빠’와 맞춘 호흡을 묻자 ‘엄지 척’했다.
조정석 아빠는 장난꾸러기! 낯을 가리는 김준과 친해지기 위해 조정석이 선택한 방법은 “끊임없는 장난”이었다.
김준은 “조정석 아빠가 자주하는 손장난”이라면서 직접 손을 들어 시범을 보였다. 손가락을 파도 모양으로 구불구불 움직이면서 “신기하죠?”라고 되묻기도 했다.
“사람들이 ‘조정석 아빠’ 엄청 알아봐” 김준은 “딱 한 번 길가다가 ‘우주다!’ 하고 알아본 사람이 있다”면서 “사진을 함께 찍어준 적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조정석과 야외촬영을 하는 날은 다르다. 김준은 “조정석 아빠와 손잡고 핫도그를 사먹는 장면이 있었는데 사람들이 구름처럼 몰려와 깜짝 놀랐다”면서 “사람들이 다 조정석 아빠를 알아봐 정말 신기했다”고 회상했다.
김준은 이달 초 촬영을 마무리하며 마지막 인사를 나눈 조정석을 떠올리면서 “벌써 보고 싶다”고 말했다.
김준은 “다시 만난다면 조정석 삼촌과 신원호 감독 삼촌한테 꼭 ‘고맙습니다’ 인사하고 싶다”고 말했다.
유지혜 기자 yjh030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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