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하네요. 갑자기 톡선에서 제 글만 내려가는 거 실화인가요? 아직도 댓글 삭제 중이시던데 사과할 마음이 있는지 의문이네요 진짜ㅋㅋ 왜 계속 제 글만 톡선이었다 아니었다 하는지 알고싶네요 정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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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너무 호소하고 싶은 일이 있어 회원가입을 해 글을 씁니다.
제 남친의 전여친은 구독자 10만명이 넘는 유튜브 채널 두 개를 운영하고 있는 피디입니다. 말이 피디이지 영상에 출연하는 멤버입니다.
컨텐츠는 주로 연애와 성과 관련한 것으로 당연히 전애인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
본론을 말씀드리자면, 지인으로부터 이런 영상을 전달받게 되었습니다.
부정적인 언급은 없었지만 상대와 함께한 성관계 이야기를 공개적인 유튜브에서, 또 상대를 특정할 수 있는 정보를 주며 하는 것은 굉장한 무례입니다.
애인과 유튜버분은 대학교 CC로 겹지인들이 꽤 됩니다. 공개연애라 둘이 연인사이였다는 것도 모두가 압니다.
당장에 유튜버분께서도 해당 컨텐츠에서 지속적으로 '볼까 걱정된다', '지인들은 댓글을 쓰지 말아달라'고 말씀하시며 대상이 특정된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제 애인은 이 영상을 발견하고 ‘시청하는 게 무섭다.’ ‘수치스럽다.’고 하며 힘들어했습니다.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성관계썰이 모두가 보는 유튜브에, 그것도 유명 채널에 의해 공개된다면 얼마나 끔찍할까요.
굳이 이 영상이 아니더라도 성적인 것에 대한 영상이 꽤 있었는데, 제 애인 이야기가 아닐 수도 있겠지만 지인들이 본다면 연상할까 우려스럽기도 했습니다.
이 일을 인지하고 힘들어하는 애인과 충분히 상의한 후, 저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회사의 이메일로 문제제기를 했습니다. 서칭하며 알아냈고 혹시나 보지 못할까봐 두 개의 이메일에 보냈습니다.
메일 내용은 영상삭제, 사과 등이었습니다.
이미지에 보이듯 메일은 읽지 않았고 (회사측의 실수일 수도 있겠습니다.) 결국 제 애인이 유튜버분께 인스타 DM을 보냈고 똑같이 영상삭제, 공개사과, 앞으로의 언급을 하지 말아달란 요청을 했습니다. 당사자로서 충분히 할 수 있다 생각합니다. 공개사과 건에 대한 건은 의견이 갈릴 수 있겠으나 감정이 과잉된 상황에서는 나올 수 있는 요구라 생각합니다.
이에 유튜버분께서는 ‘가치관 차이이다.’셀럽들도 다 이야기하지 않느냐.’ ‘본인 이야기일 거라고 생각하니 오만하다.’하시며 장문의 답신을 보내오셨습니다. 긴 내용 중 사과는 한 마디도 없었습니다. 오히려 ‘기분이 좋지 않다며’ 적반하장이었습니다. (메시지 내용은 아래에 첨부하겠습니다.)
애인은 너무 화가 나 답장에 뜸을 들였고(이것도 긴 시간이 아닌 하루가 채 안 지난 시간입니다.) 이에 유튜버는 할말이 없으면 차단하라고 해 서로 차단을 했습니다.
이후로 한 달 반이 지났습니다. 너무 속상하지만.. 그래도 고소할 방법도 없어 꾹 참고 지냈습니다. 그런데 유명 유튜버이다 보니 영상이 계속 뜨더라구요. 광고도 떴습니다.
호기심에 들어간 곳에선 충격적인 영상을 봤습니다.
제 애인이 문제를 제기한 이후에 아예 19금 소재로 썰을 푸는 유튜브 레드를 시작했더라구요..
제가 충격이라고 받아들인 부분은 저기서도 문제가 되었던 ‘첫경험’ 소재를 다루었다는 것입니다. 또 ‘혼전동거’ 역시 제 애인과 있었던 경험 중 하나입니다. 두 사람은 헤어진 지 이제 1년이 되었고 그 전까지 20살부터 장시간 연애, 동거를 한 바 있습니다. 저 이야기가 제 애인의 이야기가 아닐 수 있을까요? 설령 저 영상에서는 대상을 특정하지 않았더라도 이미 당사자가 자신과 관련한 영상 만들지 말아달라. 수치스럽다 한 상황에 굳이 저런 영상을 올리는 것이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사실 이게 제 애인과 관련한 영상이 아니라 해도 특정 가능하게 성관계썰 영상을 올리고 사과 한 번 안 하는 것은 너무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참고 참다 커뮤니티에 푸념글을 올렸고 그게 소소하게 화제가 되며 유튜브 채널이 특정되어 해당 유튜브 채널에 문제를 제기하시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어제 새벽 있었던 일이고 이렇게 될 줄도 몰랐고.. 큰 화제가 아니라 댓글 몇개 달린 정도였지만.. 저는 이걸로써 드디어 사과도 받고 영상도 내릴 수 있을 것이라 기대했습니다. 공개사과같은 거창한 건 기대도 안 했습니다.
하지만 유튜버분의 대응은 달랐습니다.
문제를 제기하는 댓글에 이런 답글을 남기시며 영상도 그대로, 그리고 평소처럼 영상을 올리셨습니다.
또한 채널 두 개 중 비교적 문제제기가 덜 된 채널의 댓글은 삭제하기까지 하셨습니다. 솔직히 너무 화가 났고, 고민이 되었지만 꼭 사과를 받고 싶어져 저도 댓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유튜버분께서 답글로 이전에 했던 DM 내용을 남기셨습니다.
긴 내용에도 역시나 사과 한 줄 없었고 해결된 줄 알았다. 혼자서 지울 수 없으니 회사와 상의해보겠단 말만 있었습니다. 이전에 문제를 제기했을 때 듣지 못한 말이기도 하고 댓글을 남긴 이제서야 이러는 게 황당했습니다.
제 댓글 전후로 문제를 제기하는 댓글들이 많아지던 중 댓글이 삭제되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신기하게도 유튜버분을 옹호하는 댓글은 그대로이구요.
(현재는 이것 포함 댓글 수십 개가 삭제당함)
많던 댓글이 실시간으로 다 지워지는데 저에게 ‘피해자 코스프레다’ ‘커뮤니티 끌고왔다’ 하는 비방들은 그대로더라구요.
물론 이런 댓글들은 방금 가입하신 분들이 다셨습니다.
만나서 해결하지 왜 일을 키우느냐 하시는데.. 온건한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던 것을 키운 건 그 유튜버 분이시라 생각합니다.
채널에 피해 입힌다. 사과만 받을 생각이 아닌 것 같다는 의견도 황당합니다. 피해는 채널이 아닌 제 애인이 받은 것이고요. 작게 사과 한 번 받고 싶은 상냥한 피해자를 바라시는 것도 웃기다 생각합니다.
지인으로 추정되는 분들께서 자꾸 남친을 믿느냐 피디도 참고 있다. 둘이 헤어진 과정을 생각하라 하는데 진심으로 유튜버분께서 제 애인과의 성관계썰을 푸는 게.. 둘 사이 있었던 자잘한 문제들과 무슨 상관이 있나요? 그걸 유튜버분께서 푼다고 한들 흙탕물밖에 더 되겠어요?
그리고 특정이 가능한 영상이 한 개밖에 없니 하시는데 그게 한 개이고 두 개인 게 결과에 무슨 영향을 미치죠? 상대 동의없이 프라이빗한 이야기를 올리고 지워달란 요청을 무시한 건 같은데요.
당사자인지 지인인지 구독자인지 모르겠지만 제발 본질을 호도하지 마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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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심을 갖고 회사의 입장을 기다리려 해도 여전히 사과 한 줄 없이 댓글을 삭제하고, 저에 대한 비방은 남겨두며, 지인인지 팬인지 모를 사람들을 동원해 댓글을 남기는 모습을 보니 아직도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는 것 같단 생각이 들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메일을 한 번 더 보내 사과를 받는들 이 상황에선 싫었습니다.
채널에는 구독자분들이 다수인데 저를 지지하는 분들은 차단까지 하니 이대로 있으면 저만 힘들어질 것도 같았고요.. 글을 쓰는 게 좋겠다는 권유도 계속해서 받아왔습니다.
이 공론화를 진행하며 느낀 점은.. 유명한 유튜버가 아니라 공론화까지 가지 못했을 뿐, 비슷한 일로 피해를 받은 분들이 꽤 많다는 것입니다. 그분들께서 제 애인과 저의 심정에 동의하시며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제 일을 계기로 유튜버들이 상호 동의없이 상대와 관련한 이야기를 하는 것에 대해 경각심이 생겼으면 합니다.
제 바램은 유튜버분께서 댓글 삭제를 멈추시고 제발 사과와 문제 영상삭제, 앞으로의 언급을 하지 않는단 약속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글은 애인과 논의 후에 작성되었으며 충분히 해결되면 삭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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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인지 지인인지 모르겠지만 이런 공격 좀 하지 마세요.
+성별 갈등으로 번지는 것, 유튜버에 대한 인신공격으로 가는 것, 모두 원하지 않습니다.

https://m.pann.nate.com/talk/362497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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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너무 호소하고 싶은 일이 있어 회원가입을 해 글을 씁니다.
제 남친의 전여친은 구독자 10만명이 넘는 유튜브 채널 두 개를 운영하고 있는 피디입니다. 말이 피디이지 영상에 출연하는 멤버입니다.
컨텐츠는 주로 연애와 성과 관련한 것으로 당연히 전애인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
본론을 말씀드리자면, 지인으로부터 이런 영상을 전달받게 되었습니다.

부정적인 언급은 없었지만 상대와 함께한 성관계 이야기를 공개적인 유튜브에서, 또 상대를 특정할 수 있는 정보를 주며 하는 것은 굉장한 무례입니다.
애인과 유튜버분은 대학교 CC로 겹지인들이 꽤 됩니다. 공개연애라 둘이 연인사이였다는 것도 모두가 압니다.
당장에 유튜버분께서도 해당 컨텐츠에서 지속적으로 '볼까 걱정된다', '지인들은 댓글을 쓰지 말아달라'고 말씀하시며 대상이 특정된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제 애인은 이 영상을 발견하고 ‘시청하는 게 무섭다.’ ‘수치스럽다.’고 하며 힘들어했습니다.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성관계썰이 모두가 보는 유튜브에, 그것도 유명 채널에 의해 공개된다면 얼마나 끔찍할까요.
굳이 이 영상이 아니더라도 성적인 것에 대한 영상이 꽤 있었는데, 제 애인 이야기가 아닐 수도 있겠지만 지인들이 본다면 연상할까 우려스럽기도 했습니다.
이 일을 인지하고 힘들어하는 애인과 충분히 상의한 후, 저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회사의 이메일로 문제제기를 했습니다. 서칭하며 알아냈고 혹시나 보지 못할까봐 두 개의 이메일에 보냈습니다.
메일 내용은 영상삭제, 사과 등이었습니다.
이미지에 보이듯 메일은 읽지 않았고 (회사측의 실수일 수도 있겠습니다.) 결국 제 애인이 유튜버분께 인스타 DM을 보냈고 똑같이 영상삭제, 공개사과, 앞으로의 언급을 하지 말아달란 요청을 했습니다. 당사자로서 충분히 할 수 있다 생각합니다. 공개사과 건에 대한 건은 의견이 갈릴 수 있겠으나 감정이 과잉된 상황에서는 나올 수 있는 요구라 생각합니다.
이에 유튜버분께서는 ‘가치관 차이이다.’셀럽들도 다 이야기하지 않느냐.’ ‘본인 이야기일 거라고 생각하니 오만하다.’하시며 장문의 답신을 보내오셨습니다. 긴 내용 중 사과는 한 마디도 없었습니다. 오히려 ‘기분이 좋지 않다며’ 적반하장이었습니다. (메시지 내용은 아래에 첨부하겠습니다.)
애인은 너무 화가 나 답장에 뜸을 들였고(이것도 긴 시간이 아닌 하루가 채 안 지난 시간입니다.) 이에 유튜버는 할말이 없으면 차단하라고 해 서로 차단을 했습니다.
이후로 한 달 반이 지났습니다. 너무 속상하지만.. 그래도 고소할 방법도 없어 꾹 참고 지냈습니다. 그런데 유명 유튜버이다 보니 영상이 계속 뜨더라구요. 광고도 떴습니다.
호기심에 들어간 곳에선 충격적인 영상을 봤습니다.

제 애인이 문제를 제기한 이후에 아예 19금 소재로 썰을 푸는 유튜브 레드를 시작했더라구요..
제가 충격이라고 받아들인 부분은 저기서도 문제가 되었던 ‘첫경험’ 소재를 다루었다는 것입니다. 또 ‘혼전동거’ 역시 제 애인과 있었던 경험 중 하나입니다. 두 사람은 헤어진 지 이제 1년이 되었고 그 전까지 20살부터 장시간 연애, 동거를 한 바 있습니다. 저 이야기가 제 애인의 이야기가 아닐 수 있을까요? 설령 저 영상에서는 대상을 특정하지 않았더라도 이미 당사자가 자신과 관련한 영상 만들지 말아달라. 수치스럽다 한 상황에 굳이 저런 영상을 올리는 것이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사실 이게 제 애인과 관련한 영상이 아니라 해도 특정 가능하게 성관계썰 영상을 올리고 사과 한 번 안 하는 것은 너무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참고 참다 커뮤니티에 푸념글을 올렸고 그게 소소하게 화제가 되며 유튜브 채널이 특정되어 해당 유튜브 채널에 문제를 제기하시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어제 새벽 있었던 일이고 이렇게 될 줄도 몰랐고.. 큰 화제가 아니라 댓글 몇개 달린 정도였지만.. 저는 이걸로써 드디어 사과도 받고 영상도 내릴 수 있을 것이라 기대했습니다. 공개사과같은 거창한 건 기대도 안 했습니다.
하지만 유튜버분의 대응은 달랐습니다.

문제를 제기하는 댓글에 이런 답글을 남기시며 영상도 그대로, 그리고 평소처럼 영상을 올리셨습니다.
또한 채널 두 개 중 비교적 문제제기가 덜 된 채널의 댓글은 삭제하기까지 하셨습니다. 솔직히 너무 화가 났고, 고민이 되었지만 꼭 사과를 받고 싶어져 저도 댓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유튜버분께서 답글로 이전에 했던 DM 내용을 남기셨습니다.




긴 내용에도 역시나 사과 한 줄 없었고 해결된 줄 알았다. 혼자서 지울 수 없으니 회사와 상의해보겠단 말만 있었습니다. 이전에 문제를 제기했을 때 듣지 못한 말이기도 하고 댓글을 남긴 이제서야 이러는 게 황당했습니다.
제 댓글 전후로 문제를 제기하는 댓글들이 많아지던 중 댓글이 삭제되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신기하게도 유튜버분을 옹호하는 댓글은 그대로이구요.

(현재는 이것 포함 댓글 수십 개가 삭제당함)
많던 댓글이 실시간으로 다 지워지는데 저에게 ‘피해자 코스프레다’ ‘커뮤니티 끌고왔다’ 하는 비방들은 그대로더라구요.
물론 이런 댓글들은 방금 가입하신 분들이 다셨습니다.

만나서 해결하지 왜 일을 키우느냐 하시는데.. 온건한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던 것을 키운 건 그 유튜버 분이시라 생각합니다.
채널에 피해 입힌다. 사과만 받을 생각이 아닌 것 같다는 의견도 황당합니다. 피해는 채널이 아닌 제 애인이 받은 것이고요. 작게 사과 한 번 받고 싶은 상냥한 피해자를 바라시는 것도 웃기다 생각합니다.
지인으로 추정되는 분들께서 자꾸 남친을 믿느냐 피디도 참고 있다. 둘이 헤어진 과정을 생각하라 하는데 진심으로 유튜버분께서 제 애인과의 성관계썰을 푸는 게.. 둘 사이 있었던 자잘한 문제들과 무슨 상관이 있나요? 그걸 유튜버분께서 푼다고 한들 흙탕물밖에 더 되겠어요?
그리고 특정이 가능한 영상이 한 개밖에 없니 하시는데 그게 한 개이고 두 개인 게 결과에 무슨 영향을 미치죠? 상대 동의없이 프라이빗한 이야기를 올리고 지워달란 요청을 무시한 건 같은데요.
당사자인지 지인인지 구독자인지 모르겠지만 제발 본질을 호도하지 마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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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심을 갖고 회사의 입장을 기다리려 해도 여전히 사과 한 줄 없이 댓글을 삭제하고, 저에 대한 비방은 남겨두며, 지인인지 팬인지 모를 사람들을 동원해 댓글을 남기는 모습을 보니 아직도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는 것 같단 생각이 들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메일을 한 번 더 보내 사과를 받는들 이 상황에선 싫었습니다.
채널에는 구독자분들이 다수인데 저를 지지하는 분들은 차단까지 하니 이대로 있으면 저만 힘들어질 것도 같았고요.. 글을 쓰는 게 좋겠다는 권유도 계속해서 받아왔습니다.
이 공론화를 진행하며 느낀 점은.. 유명한 유튜버가 아니라 공론화까지 가지 못했을 뿐, 비슷한 일로 피해를 받은 분들이 꽤 많다는 것입니다. 그분들께서 제 애인과 저의 심정에 동의하시며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제 일을 계기로 유튜버들이 상호 동의없이 상대와 관련한 이야기를 하는 것에 대해 경각심이 생겼으면 합니다.
제 바램은 유튜버분께서 댓글 삭제를 멈추시고 제발 사과와 문제 영상삭제, 앞으로의 언급을 하지 않는단 약속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글은 애인과 논의 후에 작성되었으며 충분히 해결되면 삭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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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인지 지인인지 모르겠지만 이런 공격 좀 하지 마세요.
+성별 갈등으로 번지는 것, 유튜버에 대한 인신공격으로 가는 것, 모두 원하지 않습니다.

https://m.pann.nate.com/talk/362497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