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wJQ9ig_d8yY
요아소비 신곡제목이 다이쇼로망(일제강점기였던 다이쇼시대를 일본애들이 피코하면서 환상 갖는거)인건 스퀘어에도 많이 올라왔어서 아는 덬들 꽤 많을거라 생각함
근데
https://img.theqoo.net/gUHEo
https://img.theqoo.net/qWQiQ
띠용;; 제목에 다이쇼로망 ㅇㅈㄹ해놓고 해외엔 Romance라는 제목으로 바꿈ㅋㅋ
여태 요아소비 노래들 보면 전부 원어로 들어왔음 이번 다이쇼좆망만 바껴서 들어온거임
참고로 가사는 이런 느낌
제목이랑은 다르게 그냥 사랑 노래긴 함
ある日突然にそれは
訪れた出来事
始まりは一通の手紙
送り主は遥か昔を生きる君
そんな不可思議な出会い
僕の時代には今
こんなものがあって
こんな暮らしをしているよ
文字に込めて伝え合ううちに
いつしか芽生えたロマンス
決して出会うことの出来ない僕ら
それぞれの世界から
綴る言葉
募る想い
姿さえも
知らないまま
どんな時も君の言葉を
待ち焦がれているんだ
生きる時代は違うけど
何度でも時間を越えて
君と伝え合う想い
願いが叶うなら
一目でいいから
会いたいな
好きだから
不意に思い出したのは
君が生きる時代の明日
起こること
悲しいこと
伝えなくちゃ
どうか奇跡よ起きて
過ぎていく時と
変わる季節
あれから途絶えた手紙
もう届かない言葉だけが胸を締め
つける
遥か彼方100年先を
君が見てみたいと願った未来を今
僕はまだ歩いているよ
苦しい想いを胸に抱いたまま
そんな僕に届いた手紙
見覚えのある待ち焦がれていた文字
それは君があの日を越えて
僕に書いた最後の恋文
君が君の時代を生きた証を
八千代越えても握りしめて
僕が僕の時代に見るその全てを
いつか伝えに行くよ
어느 날 갑자기 그것은
방문한 사건
시작은 한 통의 편지
발송인은 먼 옛날을 사는 너
그런 이상한 만남
내 시대는 지금
이런 것이있어
이런 생활을하고 있어요
문자에 담아 전하는 가운데
어느새 싹튼 로맨스
결코 만날 수없는 우리
각각의 세계에서
철자 단어
모집 구상
모습조차도
모른 채
언제라도 너의 말을
고대하고 있어요
사는 시대는 다르지만
몇 번이라도 시간을 넘어
너와 전하는 마음
소원이 이루어진다면
눈이라도
만나고 싶다
좋아 하니까
갑자기 생각났다는
니가 사는 시대의 내일
일어나기
슬프게도
전달 해야지
여하튼 기적 이여 일어 나라
지나가는 시간과
변화 계절
그때부터 끊긴 편지
또 닿지 않는 말만이 가슴을 조여
점화
저 멀리 100 년 앞을
니가보고 싶어 미래를 지금
나는 아직도 걷고 있어요
괴로운 마음을 가슴에 품은 채
그런 나에게받은 편지
낯 익은 고대하고 있던 캐릭터
그것은 네가 그날을 넘어
나에게 쓴 마지막 연애 편지
네가 너의 시대를 살았던 증거를
야치 넘어도 쥐고
내가 나 시대에 보는 그 모두를
언젠가 전하러 갈거야
요아소비 신곡제목이 다이쇼로망(일제강점기였던 다이쇼시대를 일본애들이 피코하면서 환상 갖는거)인건 스퀘어에도 많이 올라왔어서 아는 덬들 꽤 많을거라 생각함
근데
https://img.theqoo.net/gUHEo
https://img.theqoo.net/qWQiQ
띠용;; 제목에 다이쇼로망 ㅇㅈㄹ해놓고 해외엔 Romance라는 제목으로 바꿈ㅋㅋ
여태 요아소비 노래들 보면 전부 원어로 들어왔음 이번 다이쇼좆망만 바껴서 들어온거임
참고로 가사는 이런 느낌
제목이랑은 다르게 그냥 사랑 노래긴 함
ある日突然にそれは
訪れた出来事
始まりは一通の手紙
送り主は遥か昔を生きる君
そんな不可思議な出会い
僕の時代には今
こんなものがあって
こんな暮らしをしているよ
文字に込めて伝え合ううちに
いつしか芽生えたロマンス
決して出会うことの出来ない僕ら
それぞれの世界から
綴る言葉
募る想い
姿さえも
知らないまま
どんな時も君の言葉を
待ち焦がれているんだ
生きる時代は違うけど
何度でも時間を越えて
君と伝え合う想い
願いが叶うなら
一目でいいから
会いたいな
好きだから
不意に思い出したのは
君が生きる時代の明日
起こること
悲しいこと
伝えなくちゃ
どうか奇跡よ起きて
過ぎていく時と
変わる季節
あれから途絶えた手紙
もう届かない言葉だけが胸を締め
つける
遥か彼方100年先を
君が見てみたいと願った未来を今
僕はまだ歩いているよ
苦しい想いを胸に抱いたまま
そんな僕に届いた手紙
見覚えのある待ち焦がれていた文字
それは君があの日を越えて
僕に書いた最後の恋文
君が君の時代を生きた証を
八千代越えても握りしめて
僕が僕の時代に見るその全てを
いつか伝えに行くよ
어느 날 갑자기 그것은
방문한 사건
시작은 한 통의 편지
발송인은 먼 옛날을 사는 너
그런 이상한 만남
내 시대는 지금
이런 것이있어
이런 생활을하고 있어요
문자에 담아 전하는 가운데
어느새 싹튼 로맨스
결코 만날 수없는 우리
각각의 세계에서
철자 단어
모집 구상
모습조차도
모른 채
언제라도 너의 말을
고대하고 있어요
사는 시대는 다르지만
몇 번이라도 시간을 넘어
너와 전하는 마음
소원이 이루어진다면
눈이라도
만나고 싶다
좋아 하니까
갑자기 생각났다는
니가 사는 시대의 내일
일어나기
슬프게도
전달 해야지
여하튼 기적 이여 일어 나라
지나가는 시간과
변화 계절
그때부터 끊긴 편지
또 닿지 않는 말만이 가슴을 조여
점화
저 멀리 100 년 앞을
니가보고 싶어 미래를 지금
나는 아직도 걷고 있어요
괴로운 마음을 가슴에 품은 채
그런 나에게받은 편지
낯 익은 고대하고 있던 캐릭터
그것은 네가 그날을 넘어
나에게 쓴 마지막 연애 편지
네가 너의 시대를 살았던 증거를
야치 넘어도 쥐고
내가 나 시대에 보는 그 모두를
언젠가 전하러 갈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