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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김준호는 “유지태가 대학 동기다. 지태가 잘 생겼다고 했다”며 제 고3 리즈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진서연은 잠시 사진을 보다가 “나는 쳐다도 안 봐”라고 냉정한 평했다.
김준호는 “괜찮잖아요. 지태가 옆모습 보고 무조건 배우하라고 했다”고 반박했고 이상윤은 “(정면으로) 돌아보시기 전까지만 이야기한 거 아니냐”고 의아해 했다.
이상민은 “영상 통해 나가니까 지태 씨라고 해라”라며 김준호가 유지태와 친한 척을 한다고 의심했고, 김준호는 “같이 살았다. 몇 번 방송에서 통화도 했다. 나중에 한 번 데리고 올게”라며 억울해 했다. 돌싱포맨은 “데리고 오면 인정”이라고 입을 모았다. (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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