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6aLrV4bQZ-o
++화이트 해커가 말하는 폰이 해킹당하면 생기는 증상 중 알려진 것 하나: 배터리가 금방 닳는다.

짤 찍어서 갖고 오면 스크롤 길어져서 그냥 적음.
화이트 해커가 말하기를 폰이 해킹당하면 생기는 증상으로 알려진 것 중 하나가 배터리가 금방 닳는다는 거.
접근하려는 폰에게 악성코드를 심어서 해킹을 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예컨대 카카오톡같은 채팅프로그램은 채팅메시지를 주고받는것처럼
해킹 앱의 경우 폰에 명령어를 계속 던지는 것. 그러면 해킹당한 핸드폰도 반응을 한다는 것.
왜 반응하냐고? 인터넷으로 연결됐으니까.
실시간으로 서비스가 폰에서 돌고 있으니까 배터리가 빨리 닳는 것.
해커가 해킹하는 폰에 심은 앱이
해킹하는 폰에 켜지진 않았지만,
멀티(멀티가 뭘말하는진 모르겠음. 원격 조종을 총괄하는 프로그램같은건가봄.)를 켜면
실행하고 있는 것들이 뜬다고 함. 그 중 하나가 해킹 프로그램라고 함.
이게 제일 큰데 해커도 머리가 있어서 최대한 해킹당한다는 표시, 앱이 안보이게 숨겨둔다고 함...그래서 일반인들은 쉽게 보기 힘들대.
++함부로 와이파이를 켜고 다니지 말자.


카페같은 곳이나 와이파이 공짜로 틀어놓은 그런 곳은 공유기가 모든 단말기에 신호를 뿌려서 그중 하나가 반응하면 걸린다고 함.

생각 없이 와이파이를 켜놓은 상태로 카페를 갔다? 그러면 자동으로 붙는다는 거. 그때부터 시작된다고 함.
공공 와이파이 웬만하면 잡지 말라고 함. 오래되고 낡은 공유기는 해킹하기 정말 쉽다고 함.
와이파이 켜있으면 끄고 절대로 사람 많은 공간에서 블루투스 이어폰 연결도 안 한다고 함. 연결신호가 누군가한테
노출되면 끝난다고...물론 블루투스 이어폰이 대세인 요즘같은 시대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불가능할 수도 있겠지만...최대한 와이파이는 끄고 다니자...
++해킹을 그나마 피하는 법: 링크 함부로 누르지 않기.

해킹당하지 않으려면 완벽하게 방어할 순 없지만 대신에 행동을 조심하면 좋대. 해커입장에서도 해킹을 하려면 그 사람의 이벤트가 있어야 된다고 함.
예컨대 의심가는 링크 절대 누르면 안되고
그리고 정품을 사서 쓰자. 유료 프로그램을 무료로 써보겠다고 크랙버전 쓰면 거기 안에 해킹하는 걸 심어둔다. 그런 건 절대 다운받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