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렬한 억양으로 유명한 올해 78세 북한 조선중앙방송 아나운서 리춘히.
1980년대 중반 김정일 눈에 들어 방송을 잘 한다는 칭찬을 받았고 이후 승승장구했다고 한다.
방송용 말투와 평소 말투가 다르다. 아래는 평소 말투를 보여주는 영상 2개다.
중국 방송사와 인터뷰한 영상 (58초부터)
2014년 대만 방송사에서 취재한 영상 (1분20초부터)

참고로 어제 김정은의 오른쪽에 서서 팔짱을 하고 사진을 찍었다.

강렬한 억양으로 유명한 올해 78세 북한 조선중앙방송 아나운서 리춘히.
1980년대 중반 김정일 눈에 들어 방송을 잘 한다는 칭찬을 받았고 이후 승승장구했다고 한다.
방송용 말투와 평소 말투가 다르다. 아래는 평소 말투를 보여주는 영상 2개다.
중국 방송사와 인터뷰한 영상 (58초부터)
2014년 대만 방송사에서 취재한 영상 (1분20초부터)

참고로 어제 김정은의 오른쪽에 서서 팔짱을 하고 사진을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