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원정 경기만 오면 토론토 선수들은 ‘한국 치킨’을 먹는 게 하나의 루틴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한국식 통닭을 맛본 블루제이스 선수들은 “세상에 이런 맛있는 치킨이 있었냐. 알고 보니 KFC의 원조는 한국이다. 우리는 이제부터 KFC는 Korea Fried Chicken로 통한다”라며 한국식 치킨에 푹 빠졌습니다.
https://img.theqoo.net/oKJJz
경기가 끝나갈 무렵 박준성 씨는 치킨을 옮기느라 분주했습니다.
뉴욕에 도착하자마자 ‘KFC(Korea Fried Chicken)’를 먹고 싶다던 동료들의 말이 떠올랐던 류현진은 가장 기분 좋은 시간에,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준비한 것이었습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선수들이 가장 좋아한다는 한국 치킨 네 가지 맛. ‘프링스 치킨, 스노우 치킨, 간장 소스 치킨, 매운 간장 소스 치킨’입니다.
시즌 초반 코로나19로 인해 선수들이 식당 출입이 되지 않았을 때, 동료들과 간식으로 먹으라며 류현진의 지인이 보내준 치킨인데, 한 조각씩 맛을 본 선수들은 “여기서 멈출 수 없다. 치킨을 더 시켜 달라”라며 추가 주문을 강력히 원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뒤로 뉴욕 메츠, 뉴욕 양키스 원정 경기만 오면 동료들은 류현진에게 “한국 치킨 먹게 해달라”라는 부탁을 간곡히 하고 있습니다.
선수 식당에 통닭 80마리를 쭉 펼쳐 놓으면, 선수들이 각자 알아서 원하는 맛을 선택해서 먹는다고 합니다.
https://img.theqoo.net/pRapU
조지 스프링어는 뉴욕행 비행기에 오를 때부터 ‘한국 치킨’을 요청할 만큼 한국 치킨에 푹 빠진 선수입니다. 그런데 스프링어보다 한국 치킨을 더 좋아하는 선수가 나타났습니다.
대부분의 선수들이 한국 치킨을 좋아했지만, 사실 거부감을 느꼈던 선수도 있었다고 합니다. 시즌 42호 홈런을 쏘아 올린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와 3차전에서 엄청난 속도로 3루까지 냅다 달렸던 루어데스 구리엘 주니어가 그 주인공입니다.
“아니, 치킨에 왜 치즈 가루를 뿌려? 이상할 것 같은데?” 이런 반응이었던 거죠. 이때 류현진은 “한 번 잡숴봐~”라며 권했고, 류현진이 권하니 한 입 먹었는데, 치킨의 새로운 세상을 접한 거죠.
지금은 조지 스프링어보다 더 한국 치킨에 빠진 게 구리엘 주니어라고 말합니다.
http://naver.me/FiLYZqPl
한국식 통닭을 맛본 블루제이스 선수들은 “세상에 이런 맛있는 치킨이 있었냐. 알고 보니 KFC의 원조는 한국이다. 우리는 이제부터 KFC는 Korea Fried Chicken로 통한다”라며 한국식 치킨에 푹 빠졌습니다.
https://img.theqoo.net/oKJJz
경기가 끝나갈 무렵 박준성 씨는 치킨을 옮기느라 분주했습니다.
뉴욕에 도착하자마자 ‘KFC(Korea Fried Chicken)’를 먹고 싶다던 동료들의 말이 떠올랐던 류현진은 가장 기분 좋은 시간에,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준비한 것이었습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선수들이 가장 좋아한다는 한국 치킨 네 가지 맛. ‘프링스 치킨, 스노우 치킨, 간장 소스 치킨, 매운 간장 소스 치킨’입니다.
시즌 초반 코로나19로 인해 선수들이 식당 출입이 되지 않았을 때, 동료들과 간식으로 먹으라며 류현진의 지인이 보내준 치킨인데, 한 조각씩 맛을 본 선수들은 “여기서 멈출 수 없다. 치킨을 더 시켜 달라”라며 추가 주문을 강력히 원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뒤로 뉴욕 메츠, 뉴욕 양키스 원정 경기만 오면 동료들은 류현진에게 “한국 치킨 먹게 해달라”라는 부탁을 간곡히 하고 있습니다.
선수 식당에 통닭 80마리를 쭉 펼쳐 놓으면, 선수들이 각자 알아서 원하는 맛을 선택해서 먹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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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스프링어는 뉴욕행 비행기에 오를 때부터 ‘한국 치킨’을 요청할 만큼 한국 치킨에 푹 빠진 선수입니다. 그런데 스프링어보다 한국 치킨을 더 좋아하는 선수가 나타났습니다.
대부분의 선수들이 한국 치킨을 좋아했지만, 사실 거부감을 느꼈던 선수도 있었다고 합니다. 시즌 42호 홈런을 쏘아 올린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와 3차전에서 엄청난 속도로 3루까지 냅다 달렸던 루어데스 구리엘 주니어가 그 주인공입니다.
“아니, 치킨에 왜 치즈 가루를 뿌려? 이상할 것 같은데?” 이런 반응이었던 거죠. 이때 류현진은 “한 번 잡숴봐~”라며 권했고, 류현진이 권하니 한 입 먹었는데, 치킨의 새로운 세상을 접한 거죠.
지금은 조지 스프링어보다 더 한국 치킨에 빠진 게 구리엘 주니어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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