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김수형 기자] ‘TMI 뉴스’에서 전지현 첫째아들의 유치원 교육비까지 넘사벽 클라쓰가 공개됐다.
8일 방송된 m.net 예능 ‘TMI 뉴스’에서 스타들의 루머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스타들 루머’ 편이 진행된 가운데 1위는 바로 상위 1% 로열 패밀리로 알려진 배우 전지현이었다. 바로 남편과 이혼 및 별거설이 돌았던 것이다.
전지현, 최준혁 부부는 첫재 아들의 학부모 참여수업에서 목격담이 이어지면서 이를 더욱 일축시켰다.
전지현의 첫째 아들은 인천 송도 국제학교에 합격했으며, 이 곳은 미국 LA 본교를 둔 미국 사립학교이다. 만만치 않은 금액의 학비로 유명한데, 1년 유치원 과정만 3천 6백만원이라 알려져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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