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크업 아티스트
꼭 메이크업 아니더라도 헤어 , 네일 등등 미용쪽으로 많이 지원
이건 그나마 자기 적성 살리는거라 괜찮다고 봄 (속상하지만 쒸익쒸익..!)

예체능
클래식 같은 경우는 접근성이 어렵고 돈도많이들고 신나는 장르가 아니니까
통기타, 보컬 , 드럼 등등 취미로도 쉽게 접하는 실용예술쪽으로 많이 감
이들이 예체능 배우는 시기는 주로 고2말~고3초임 그때되면 대학은 가야겠고
공부는 하기싫어서 하는 선택이 예체능임

등에 기타 가방메고 다니면서 음악하는거 티냄
문제는 대부분이 음악이 좋아서 하는거 x
그냥 기타메고있는걸 좋아하는거임 or 보충수업이나 야자 빼려고 or 공부안해도 된다는 (자기만의) 생각

열정이 없으니까 실증도 잘냄
"뭐야 운동장 10바퀴 뛰라고..? ; 체육 해보니까 힘들어음악이나 해볼까"
대부분 이런마인드
길게 하면 1년이고,대충대충하다 아무 대학가는 경우가 대부분

승무원
제일 큰 피해자 ^^......... 나 고딩때 일진도 승무원이 꿈인것..
" 야 승무원가려면 공부 안해도 돼~" 라며 당당히 말하던것
승무원은 외국어 공부 잘해야하고 되게 힘든 직업인데 ,
몇몇애들 때문에 승무원=노는 애들 가는직업 되버림 쒸익쒸익

춤
은근많음진짜많음
주로 댄스동아리하다 재미붙여서 전문으로 배우러 많이옴
근데 댄동이랑 입시랑 다르니까 힘들어함

연예인
많고 많은 연예인에서도 굳이 아이돌임 (가끔 배우나 모델있음)화려한 옷 , 돈많이 버는거에 현혹된 경우가 대부분
대부분은 과거가 발목 잡아서 포기함
공통점 : 공부는 해봤으니 어려운거 알테고다른 것들은 (그들 입장에서) 그닥 어려워보이지않음
거기다 화려해보이니까 지망 많이 하는듯..
해당직업 비하 의도 전혀 X
내가 좋아하는 직업들인데 이미지 망쳐져서 속상한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