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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식스는 5일(현지시간) "릴 우지 버트가 힙합 페스티벌 '롤링 라우드'에 참석했다가 이마에 박은 다이아몬드가 뜯어지는 사고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릴 우지 버트는 군중 속으로 뛰어들다 이 같은 사고를 당했다.
다행히 릴 우지 버트는 여전히 다이아몬드를 보유 중이며 큰 부상을 입지도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그는 TMZ를 통해 "괜찮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릴 우지 버트 SNS]
https://entertain.v.daum.net/v/202109071655084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