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체했을때, 소화안될때 쓰는 방법 총정리
28,643 166
2021.09.07 11:14
28,643 166
1. 동전요법

1)증상 : 멀미, 울렁거림, 답답
2)방법: 왼쪽은 남자, 오른쪽은 여자일 때 동전을 놓는 법이야. 엄지에 100원짜리, 중지에 10원짜리를 올려놓고 테이프로 칭칭 감아줘! 테이프는 의료용 테이프가 좋은데 마스킹 테이프 스카치 테이프도 상관없어.
3)효과: 구리와 니켈 성분이 침 맞는 것과 비슷한 효과를 준다고 하네! 나는 울렁거림이 심할 때 이 방법을 많이 썼어.
https://img.theqoo.net/ffuaO
https://img.theqoo.net/LtCdX



2. 엄지손 지압

1) 증상: 꽉 막힌 기분, 과식 했을 때
2) 방법: 꼬리빗 뒷부분, 면봉 등 살짝 뾰족한 걸로 저 부위를 지압해줘. 아무것도 없으면 손으로만 눌러도 좋아.
특히 그 부위를 눌렀을 때 아프면 많이 체한거고, 눌렀을때 아픈 부위를 계속 자극해줘!
3) 효과: 소화에 도움을 주고 막힌 기운을 푸는 혈자리라고 한대. 소상이라는 혈자리야!

(빨간 부위를 자극해주세요.)
https://img.theqoo.net/xUhHw



3. 팔꿈치 지압

1) 증상: 속이 답답할 때
2) 방법: 팔꿈치를 구부렸을 때, 오목하게 들어간 부분을 누른다
3) 효과: 막힌 기운을 뚫는 곡지혈로, 소화에 도움을 준다
https://img.theqoo.net/FKiuh
https://img.theqoo.net/EgLso
https://img.theqoo.net/Bcovc



4. 손목 지압

1) 증상: 속이 쓰려요. 울렁거리고 평소에 역류성 식도염이 있어요.
2) 방법: 내관혈 자리로, 손목에서 세손가락 떨어진 위치를 지압해주세요. 손으로 꾹꾹
3) 효과: 역류하는 증상을 조금 누를 순 있지만, 식도염을 근본적으로 치료하는 건 아니니 심하면 병원 방문 요망!
https://img.theqoo.net/UkbrL



5. 주먹콩콩이

1) 증상: 명치가 답답해요.
2) 방법: 손에 탁구공이 있다 생각하고 가볍게 주먹을 쥐어줘, 그리고 그 주먹을 명치가 있는 부분에 가볍게 통통통 두드려줘. 절대 세게 누르면 안돼! 명치를 세게 쳤다가는 오히려 위험할 수도 있어. 가볍게 통통통 누르고 아래로 쓸어줘.

(가슴과 가슴 사이의 조금 밑부분)
https://img.theqoo.net/gJEDK



6. 다리 콩콩이 (영상참조)

1) 증상: 속이 더부룩해요. 과식한 것 같아요
2) 방법: 서서 한쪽 다리로 축구공을 차준다 생각하면서 다리를 굽혔다 펴! 근데 주의할점은 무릎 뒤가 일자로 펴져야하고, 발 뒷꿈치가 바닥을 향해야해. 이건 영상으로 보는게 나아서, 내가 참고했던 유튜브 영상을 올려놓을게! (한의원 홍보 이런거 전혀 아닌데 이런 링크 안되면 댓으로 고나리 부탁해)
3) 효과: 미주신경을 자극하는 효과가 있대
https://img.theqoo.net/NdytT
https://img.theqoo.net/bZKbS



7. 번외편 도움받았던 약들

1) 까스활명수: 까스명수가 있고 까스활명수가 있는걸로 알아! 그런데 나는 까스 활명수가 좀 더 좋았고, 안에 탄산가스가 들어가있어서 답답함을 일시적으로 해소할때 매우 좋았어. 그런데 역류성 식도염 있는 사람들은 이 약에 들어있는 성분이 위에 부담을 줄 수 있으니 되도록이면 피하는게 좋아

2) 베나치오: 약사 유튜버를 봤는데 시중에 파는 소화제 중에서 베나치오가 제일 성분이 좋다고 하더라고! (홍보아님)
그래서 나도 맨날 활명수만 먹다가 이거 먹었는데 좋았어.
근데 냄새가 이것도 조금 역하긴 해..!

3) 반하사심탕: 울렁거림때문에 개빡친 사람들 보아라...
역류성식도염, 위염 있는 사람 이 약 추천해. 이 약은 숙취해소로도 좋은 약인데 기본적으로 위가 아픈 사람에게 참 좋은 약이야. 울렁거림을 잡아주는데 제일 효과 쩌는 약이라 생각해! 모든 약국에서 한포에 500원씩 파니까 급할때는 아무 약국에 들어가서 구매하는것도 좋아! 물에 타먹는 형태라 알약을 못먹는 사람들에게도 추천!
목록 스크랩 (120)
댓글 16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03 03.16 41,7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4,69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6,88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3907 기사/뉴스 경찰, '커피빈 인수' 졸리비 가맹금 편취·조세 회피 의혹 수사 17:27 26
3023906 이슈 "광화문 100m 가는데 10분"…BTS 공연 준비에 시민 '우회 행렬' 17:26 101
3023905 기사/뉴스 남편 독살하고 '가족 잃은 슬픔' 동화책 쓴 여성 '유죄 판결' 2 17:25 363
3023904 이슈 드론을 포함한 항공 촬영이 금지되고 위성 중계차, 방송 차량 진입도 허용되지 않는다. 해당 프레스 가이드라인을 살펴보면 문체부 및 서울시 취재단 대상 안내 사항으로도, 공연 시작 후 10분 동안만 촬영이 가능하다. 12 17:24 267
3023903 기사/뉴스 헛소리 된 ‘256억 타협안’…뉴진스 언급하며 ‘오케이레코즈’ 간판 닦은 민희진 [D:이슈] 8 17:24 335
3023902 기사/뉴스 [단독] "나와 하나가 돼야 해" 여성 신도 성착취 '사이비' 목사 송치 17:23 191
3023901 이슈 내일 전국 날씨.jpg 2 17:23 854
3023900 기사/뉴스 [단독] "호석촌과 관계가 없다?"…이장우, '손절'의 기술 21 17:21 1,574
3023899 이슈 이들은 단순한 음악적 성취를 넘어, 시대의 문턱마다 유의미한 윤리적 메시지를 기입해 온 아티스트다. 21 17:19 722
3023898 정보 [BL] 새빛남고학생회 시즌2 온다 진짜.jpg 9 17:18 894
3023897 이슈 유튜브에 일지매 때 김유정 뜨길래 보면서 웃고 있었는데 이원종 배우가 나보다 활짝 웃고 계셔서 빵터짐 4 17:18 607
3023896 기사/뉴스 쓰레기장 된 오스카 시상식‥“지구 보호하자며?” 분노→아카데미는 “오해”[할리우드비하인드] 1 17:18 453
3023895 이슈 방탄소년단 공연으로 따릉이 대여소 58개 임시폐쇄 예정이라고 함 31 17:16 769
3023894 이슈 약 20년만에 단독 공연으로 내한하는 각트 (GACKT) 11 17:16 466
3023893 이슈 BTS 광화문 컴백 콘서트 준비 근황 13 17:16 1,366
3023892 기사/뉴스 안방극장 침투하는 日 드라마...'드림 스테이지'→'스토브리그'까지 [엑's 이슈] 10 17:13 339
3023891 기사/뉴스 호르무즈 해협 막아놓고…이란 석유 수출은 '건재' 4 17:11 393
3023890 기사/뉴스 관계자는 BTS의 상징색인 보라색 대신 붉은색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신보 ‘아리랑’ 앨범의 커버 색상이 붉은색이라 (주최사인 하이브 쪽 요청에 따라) 붉은 조명을 사용하게 됐다” 22 17:11 1,308
3023889 이슈 광화문에서 울려 퍼질 선율은 음악이라는 가장 평화로운 방식으로 연대하자는 이 시대의 간절한 청유다. 전 지구적 갈등의 한복판에서, 한 도시의 노래가 전 세계의 상처를 보듬는 광경은 그 자체로 문학적이다. 68 17:10 1,022
3023888 정보 네페알림 100 30 17:10 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