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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배우 박기웅과 전소민의 과거 인연이 밝혀졌다.
전소민은 박기웅과 과거 인연이 있었고, "반가운 마음에 '저 기억나시죠?'라고 했더니 저를 기억하시더라"라며 털어놨다.
박기웅은 "2005년도다. (전소민이) 동덕여대 다니셨다. 제 예전 여자친구가 동덕여대였다. 제 친구와 소민 씨를 소개팅시켜줬다"라며 회상했고, 전소민은 "엄청 멋진 분을 소개시켜줬다. 잘 안됐다"라며 맞장구쳤다.
박기웅은 "저도 어떤 옷을 입고 계셨는지 기억이 난다. 청바지인데 부츠컷이었고 본 더치 입고"라며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양세찬은 "2005년에 부츠컷 유명했다"라며 공감했다.
사진 = SBS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https://entertain.v.daum.net/v/20210905174454301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배우 박기웅과 전소민의 과거 인연이 밝혀졌다.
전소민은 박기웅과 과거 인연이 있었고, "반가운 마음에 '저 기억나시죠?'라고 했더니 저를 기억하시더라"라며 털어놨다.
박기웅은 "2005년도다. (전소민이) 동덕여대 다니셨다. 제 예전 여자친구가 동덕여대였다. 제 친구와 소민 씨를 소개팅시켜줬다"라며 회상했고, 전소민은 "엄청 멋진 분을 소개시켜줬다. 잘 안됐다"라며 맞장구쳤다.
박기웅은 "저도 어떤 옷을 입고 계셨는지 기억이 난다. 청바지인데 부츠컷이었고 본 더치 입고"라며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양세찬은 "2005년에 부츠컷 유명했다"라며 공감했다.
사진 = SBS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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