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후의 6학년 담임 선생님은 "지난해 6월 1일 시후 아버지가 오셔서, 아침에 갑자기 오셔서 '애를 체험학습을 쓰겠다'라고 하셨다"며 "(지난해) 7월 15일 오후 2시에 만나기로 했는데 이제 2시가 다 돼도 안 오더라"고 증언했다. 7월 가정학습 종료일 이후 연락두절이 된 시후와 아빠. 시후 엄마는 "7월 15일 마지막에 '참 지X 맞은 인생이네' 이게 시후 아빠의 마지막 메시지였다"고 말했다. 10개월째 아무런 통신, 금융 내역이 없는 시후와 아빠. 그런 시후를 엄마는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 혹시라도 이 아이를 본 다면 경찰에 신고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