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흔히 칸예만 사람들이 보고있지만, 사실 유명인이 한 명 더 있었음.
바로 왼쪽에서 두번째 인물.

오프화이트 설립자 겸 루이비통 남성복 아티스틱 디렉터.
버질 아블로.
둘이 찐친이라 자주 같이 다님.

침고로 저 식당 근황.

흔히 칸예만 사람들이 보고있지만, 사실 유명인이 한 명 더 있었음.
바로 왼쪽에서 두번째 인물.

오프화이트 설립자 겸 루이비통 남성복 아티스틱 디렉터.
버질 아블로.
둘이 찐친이라 자주 같이 다님.

침고로 저 식당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