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도 우리말임은 물론이다. 순 우리말 같은 느낌의 한자어에는 물론(勿論)도 있다. 또, 심지어(甚至於), 졸지(猝地)에, 미안(未安), 작정(作定), 호랑(虎狼)이, 간신(艱辛)히 등도 그렇다.
‘염병(染病)하네’와 ‘창피(猖披)해’도 알고보면 한자어이다. 염병은 전염병의 준말이다.
출처 : [쉼표] 순우리말 같은 한자어의 속뜻, 함영훈, 헤럴드경제
http://naver.me/GeW3AA4H
‘염병(染病)하네’와 ‘창피(猖披)해’도 알고보면 한자어이다. 염병은 전염병의 준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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