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comment/005/0001467274?sid=101
11번가 관계자는 “고객들의 피해 구제가 우선이다 보니 환불을 선제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중복 환불 등의 문제는 추후 머지플러스와 논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11번가 관계자는 “고객들의 피해 구제가 우선이다 보니 환불을 선제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중복 환불 등의 문제는 추후 머지플러스와 논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