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이지 훈련노트 저서의 따르면,

여러가지 이유로 유기견을 입양하는분들중 70%이상이 다시 파양한다고함.

통계에 의하면 70~80%는 강아지의 문제행동이었고 그다음에는 10~20%정도는 주인의 여러가지 피치못할사정
당연히, 유기견이라고 무조건 이상행동을 보이거나 못살게구는게 아님. 또 펫샵이나 가정반려를 받았다고 이상행동이 없는것도 아님.
그럼에도 한번 상처를 받은 반려동물을 다시 재파양하는경우가 많다고함

유기견을 입양할때는 아니 모든 반려동물도 그러하듯이 생명을 분양받을때는 신중하고 또 신중해야함 재파양된 강아지들은 더 큰 상처를 받게되기때문
그런면에서 방송을 보면 경태이야기를 하면서 경태아부지가 유기견인 경태를 끝까지 키워내면서 정말 대단하다라는 맥락에서 나왔던말로 알고있음
김희철이 방송에서 유기견관련 발언을 할때 '초보견주에게는 유기견 입양을 추천하지않는다'라고 말한건 성급했던건 맞는듯
유기견을 입양할때는 조금더 신중히 생각하고 생명에대한 여러가지를 고려해보면 좋다. 재파양은 반려동물에게 두번 상처를 주는일이다 라고 말했으면 더좋았을순있음.
방송의 맥락을보면 경태이야기를 하면서 경태아부지가 경태를 정말잘 키워냈다라는 맥락에서 유기견 얘기가나옴. 그런과정에서 생명을 분양받을때는
정말 신중해야하고 여러가지 고려해봐야할것도 많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초보반려주인에게 무조건적인 유기견 입양을 추천하지않는다. 라는말로 나온걸로 알고있음.
오히려 유기견 입양에대해 환기하고 긍정적으로 잘키워낸 경태를 보면서 했던 얘기들이었음.
근데, 유기견입양후 재파양이 이루어지면 반려동물에게는 또다시 상처를 주게되는경우가 많아서 정말 교육및 여건과 환경이 갖춰진 상태거나
반려동물을 길러본 경험이있어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새로운환경과 반려주인 품에서 자랄수있는것이 중요해
유기견입양을 권장하고 고려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유기견 입양을 통해 재파양되는 반려견의 숫자가 높은만큼 분양에있어 정말 다양하고 많은 생각을 해봐야하는것도 사실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