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음의관이란 웹툰인데 소재 좀 신선함ㅋㅋㅋㅋㅋㅋ



평범한 대학원생이었으나 사고로 인해 죽은 여주는 자신이 15살때 쓴 소설 속 캐릭터로 빙의됨

그 캐릭터는 바로 남주의 이복누나인 ‘란’.





남주 괴롭히다가 남주에게 깔려 죽는 악역+조연 역할이였음.
란이 죽지 않고 여주가 빙의가 된 거임


원작의 7년 전 세계로 떨어진 여주는 원작처럼 되지 않으려고 애 쓰지만,
결국 남주와 자신을 제외한 공작가 혈통 가족이 모두 죽고 둘만 남게 됨.


이제 원작대로라면 친인척에 의해 공작가가 정말 빚만 남아 힘들어졌고, 가주가 된 유스타프가 엄청나게 굴려지게 되는 상황ㅜㅜㅜㅜ


여주는 남주에게 죄책감+ 자신이 나중에 살기 위해 남주를 전적으로 돕기로 함.
미성년인 남주를 대신해 자신이 임시 가주가 되기로 한 여주.



벌써 빚더미인 공작가를 살리기 위해 자신이 쓴 소설의 정보를 몰래 몰래 빼다 쓰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주가 포싹 망해가는 가문을 대기업으로 키워 나가는 현명한 CEO느낌임ㅋㅋㅋㅋㅋ
주식 영업 당해서 슼해왔는데 문제 시 알려주셈!
+ 급추
묻는 덬들이 많아서! 이거 카카오웹툰 '녹음의 관'이란 웹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