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쾰른에서 무슬림 이민자와 난민신청자 1,000여 명이 독일행인 등을 대상으로 성폭력, 강도, 절도, 폭행 등의 범죄를 일으킨 사건.
특히 범죄자들은 여성들을 주로 노렸으며, 대부분의 범죄가 성범죄와 함께 자행됨. 용의자 31명 중 대부분이 이슬람임
알제리인 9명 모로코인 8명 시리아인 4명 이슬람 난민신청자 18명 등
유럽과 주변 국가의 반이슬람 반이민 정서 고립주의가 팽배해지고 영국의 브렉시트 트럼프 당선 등에 영향을 끼침


경찰도 통제 불가능했던 당시 상황

피해여성만 1200명 강간사건 최소 24건 이상

이슬람 성직자란 놈이 같은 이슬람 가해자놈들 옹호하고 피해자 탓함
이게 종교인이 할 말이야? 여성은 남성의 소유물로 보는 이슬람교 교리니까 가능한 헛소리임
아무리 다른 종교가 썩었어도 공식적으로 이런 말 하는 종교인은 본 적이 없음

같은 날 다른 독일 도시에서도 이슬람 이민자들에 의한 집단 강간사건이 발생함
얘들의 강간수법은 수많은 남자가 강간술래하듯 원을 그려 인간장벽을 쌓아 외부에서 안 보이게 하고
그 안에서 돌아가며 강간하는 수법임
그걸 "타하루시"라고 함
수십 수백명의 불특정 다수가 뭉쳐서 범죄를 저지르고 바로 흩어지기 때문에 범죄입증하기가 무척 어렵다고 함

유튜브에서 Taharrush gamea 를 검색하면 수십 수백명의 이슬람 남성들에 의해 어딘가로 끌려가며 비명을 지르는
피해 여성의 영상을 볼 수 있음 트라우마가 생길 수 있으니 찾아보는 데 주의바랄께
타하루시는 아랍어로 괴롭힘이란 뜻인데 군중에 의한 집단 강간이라는 뜻으로 사용되고 있음
어처구니 없는 건 이게 얘들 고유문화도 아니고 2005년에 이집트에서 민주화 운동인 아랍의 봄을 취재하던
미국 여기자 라라 로건을 집단 성폭행 하면서 만들어진 새로운 문화라는 거야

더 기가 막히는 건 라라 로건을 성폭행하고 구타한 이집트 남성들이 민주화 시위자들이었다는 거임
라라 로건의 인터뷰에 의하면 200여명의 시위대에게 수십분간 강간과 폭행을 당했다고 함
무슬림에게 여성은 민주화를 같이 나눌 대상이 아닌 그저 강간과 폭행이나 할 성적 대상에 지나지 않는다는 거지
외신들도 타하루시를 아랍 강간게임이라고 표기함



당시 만평
이집트에서 갓 만들어진 집단 강간문화가 이슬람 이민자 난민들과 함께 독일까지 전파됐다는 게 너무 무섭고 끔찍하지 않아?
독재정권이나 이슬람 원리주의자들을 피해 유럽에 도착한 이민자와 난민들이 결국 유럽에서 강간사건의 가해자 되버림
국적도 출신배경도 다 다른 사람들이 무슬림이란 하나의 이유로 SNS 정보 주고받고 1000명이 모여 집단강간을 저지름
이렇게 그 나라 법을 무시하고 여성인권을 경시하고 같은 종교를 믿는다고 하나로 똘똘 뭉쳐 당연하다는 듯 범죄를 저지르는 집단이 또 있을까 궁금하다
우리나라가 보기에는 선량해 보이는 이슬람 이민자와 난민들 중에 누가 이런 성향이 있을지 어떻게 가려받아야 할지 그런 기준이나 대책이 있는지 많이 걱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