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승호가 팬미팅에서 이상형을 공개했다.
유승호는 12월21일 오후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흰물결아트센터 화이트홀에서 전역 후 첫 팬미팅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이날 유승호는 오랜만에 만난 팬들 앞에서 전역 소감을 밝히고 안부를 전했으며
'응답하라 유승호' 코너를 마련해 수십 개의 질문에 성심성의껏 답변했다.
유승호는 군대에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에 대해 묻는 질문에 "점호 끝나고 여유 있는 취짐 전"이라고 답했으며
뭘 먹고 그렇게 잘생겼냐는 질문에 "어머니 밥 먹고"라고 말해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유승호는 군대에서 가장 보고 싶었던 여자 연예인을 묻는 질문에 "다 보고 싶었다"고 답했으며
연애와 결혼 계획에 대해 "연애는 나중에 하게 되면 말씀드리겠다"며 "동갑이 좋다.
연애는 4살차까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 결혼 계획에 대해 "결혼은 나중에 일반인과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유승호는 이상형에 대해 "청순한 여성이 좋다. 군대 다녀온 후 이상형이 바뀌었다.
긴 머리에 웨이브 스타일을 한 여성이 좋다"고 귀띔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승호는 12월21일 오후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흰물결아트센터 화이트홀에서 전역 후 첫 팬미팅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이날 유승호는 오랜만에 만난 팬들 앞에서 전역 소감을 밝히고 안부를 전했으며
'응답하라 유승호' 코너를 마련해 수십 개의 질문에 성심성의껏 답변했다.
유승호는 군대에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에 대해 묻는 질문에 "점호 끝나고 여유 있는 취짐 전"이라고 답했으며
뭘 먹고 그렇게 잘생겼냐는 질문에 "어머니 밥 먹고"라고 말해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유승호는 군대에서 가장 보고 싶었던 여자 연예인을 묻는 질문에 "다 보고 싶었다"고 답했으며
연애와 결혼 계획에 대해 "연애는 나중에 하게 되면 말씀드리겠다"며 "동갑이 좋다.
연애는 4살차까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 결혼 계획에 대해 "결혼은 나중에 일반인과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유승호는 이상형에 대해 "청순한 여성이 좋다. 군대 다녀온 후 이상형이 바뀌었다.
긴 머리에 웨이브 스타일을 한 여성이 좋다"고 귀띔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