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까지 왔지만 아직도 가끔 질문글이 보여서 JJY 예능 + 대탈출 덕후가 생각하는 감상팁
유니버스 이어지는 거 등등을 다 설명하려다
최대한 스포없이 서술함
1. 일단 티빙 가입 추천(tvn 직원아님 여러개 보려면 이게 제일 좋음. 혹시 안 맞으면 다른 프로 한달보고 해지 고고)
2. 나는 시간이 많다. 뭔가 1부터 안 보면 직성이 안 풀린다 -> 1시즌 1회(사설도박장)부터 정주행

난 시간이 별로 없고 자극적인게 좋다 -> 1시즌 3회(폐병원) 찍먹 (단, 오프닝 토크 쭉 스킵할 것. 스포 당할수도)


*시즌 초반에는 서로 견제/경쟁하는 컨셉인데 이게 호불호가 좀 갈림
원덬은 그냥 예능같아서 웃겼는데 정 안 맞으면 흐린눈을^^; 나중에는 점점 줄어들음
3.1회부터 재밌었다! -> 축하드립니다. 그냥 쭉 보시면 됩니다.
*주의 가끔 애청자들도 아쉬워하거나, 본인 취향에 많이 안 맞는 에피소드 나올 수 있는데 적당히 배속으로 보고 다음을 기약
1,2회는 좀 아쉬운데? -> 3회까지만 감상해보세요. 다른 내용입니다.
3회보니까 재밌다 -> 1회 2회도 한 번 보세요
3회 아쉽다 -> 처음보는 사람은 이 편으로 많이 유입돼서 대탈출이 덜 맞을수도 있음. 추천에피 받는 글 한번 올리고 그것도 안 맞으면 하차
4. 3,4회 재밌는데 1,2회는 그냥 그렇다 -> 6회 중간에 4번째 에피가 나오는데 그거랑 7,8회 감상. 그래도 별로면 하차하거나 다른 추천에피 받아보기
5.대충 이것저것 에피소드 3~4개 감상해보니 특정 소재만 재밌는 거 같다
-> 위키나 추천글 등등으로 관련 에피소드만 찾아서 쭉 본다. 공포랑 비공포 섞어서 보는게 더 좋은데, 취향이 한쪽으로만 쏠렸다면 이렇게 봐도 상관은 없음
4줄 정리
1.대탈출은 옴니버스라 아무거나 봐도 된다. 내용 이어져도 어차피 다 설명해줘서 재미를 못 느끼진 않는다.
2.그렇지만 취향만 맞으면 제일 좋은 건 정주행. 출연자들 변화/유니버스/에피소드별 완급 조절 등등이 있기 때문.
3.정주행해보려고 했지만 드르렁이었다. 난 특정 소재만 취향이다, 한다면 위키나 다른 곳에 물어봐서 그 에피소드만 이어봐도 괜찮음
4.반대로 조금만 징그럽거나 으스스해도 잠 못 잔다. 비공포가 오히려 더 좋았다. 하면 그것만 봐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