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세계대전 때 폭탄이 장착된 비행기를 몰고 자살 공격을 한 일본군 특공대.

일본 가미카제폭격
가미[神]는 신, 카제[風]는 바람이라는 뜻으로 신이 일으키는 바람이라는 뜻이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날 무렵 일본군이 점령하고 있던 필리핀에 연합군이 상륙하자 일본군은 연합군의 진군을
막는 수단으로 가미카제 특공대를 편성하여 공격하기 시작했다.
조종사들은 천황을 위해 죽는 것을 명예로운 일이라고 생각하여 연합군 함대에 동체(胴體)와 함께 부딪치는 무모한 공격을 가했다.
1945년에는 오키나와를 방어하기 위해 1,000명이 넘는 특공대원이 가미카제 공격을 했다.
가미카제의 공격으로 30척 이상의 연합군 군함과 350척이 넘는 전함이 피해를 입었으나 주요 목표물인
항공모함은 침몰시키지 못했다. 가미카제는 연합군에 입힌 피해보다는 연합군에 대한 저항의 상징으로
일본이 자국민과 조선인들을 전쟁에 무모하게 동원하는 데 더욱 중요한 역할을 했다.
그 뒤 가미카제라는 말은 위험을 무릅쓰고 무모하게 저지르는 행동을 비유하는 말로 쓰였다.
[네이버 지식백과] 가미카제 [kamikaze, 神風(신풍)] (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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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저게 뭐고....뚫지도 못하는 거 왜 들이박아가지고 비행기랑 조종사만 터지고 기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