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빅히트와 방탄소년단의 상황에 대해 의견 제시하는 유튜버
103,025 2115
2021.08.22 01:47
103,025 2115
https://img.theqoo.net/eebQl

https://img.theqoo.net/DWsRM

https://img.theqoo.net/zhGsw

https://img.theqoo.net/XGfKR

https://img.theqoo.net/aYpUm

https://img.theqoo.net/txmAv

https://img.theqoo.net/iYyCm

https://img.theqoo.net/gfmgM

https://img.theqoo.net/OuQiF

https://img.theqoo.net/tORRA

https://img.theqoo.net/hHqJl

https://img.theqoo.net/WrWiS

https://img.theqoo.net/Ncuxd

https://img.theqoo.net/JlRhg

https://img.theqoo.net/ypDMU

https://img.theqoo.net/MxKVh

https://img.theqoo.net/LgmqM

https://img.theqoo.net/FGtfP

https://img.theqoo.net/oKvaQ

https://img.theqoo.net/unMkB


https://img.theqoo.net/fpaEP




부연설명

@19덬
요약 :
요약 :
1. 방탄 알엠, 진이 최근에 한 브이앱에서 하이브 직원들이 미리 준비한 음식이 초반부터 세팅되어 있었음
2.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메뉴 선정이 멤버들이 좋아할만한 음식이 아님
아보카도 자체가 호불호 갈리는데 진, 알엠 둘 다 아보카도 극혐 했고
멤버들 식성이랑 전혀 안맞는 메뉴라서 둘 다 거의 안먹으니까 팬들이 이상하게 생각했음
3. 진은 데뷔 후에 갑자기 감자, 마늘 알러지가 생겼음
알러지 있는 멤버니까 당연히 식사 준비하기 전에 음식체크 같은거 하지 않나 싶은데
기본적인 식단 체크를 하는 직원이 없다는 사실에 불편했음
이전에도 브이앱 때 음식 메뉴 선정이 의아했던 적 있고
오히려 공복이라 배고프다는 멤버한테는 음식 준비 안되어있었던적 있음
멤버들 기본적인 식사 체크에 의문이 생김
여기까지는 소속사가 당연히 이렇게 해야하지 라고 강권하는게 아니라 원래 저정도는 매니지먼트에서 기본이지 않냐는 의문점
4. 브이앱 시작부터 샌드위치랑 케이크 잘 보이게 세팅 해놓고 가게 어디인지 알 수 있게 스티커 안가리고
브이앱 하는 도중에 굳이 메뉴 이름 정확하게 뭐라고 직원이 다시 알려줌
5. 진이 자기가 안먹는 음식들만 나오니까 이거 혹시 광고냐고 물어봄. 직원이 아니라고 답함
6. 근데 하이브가 있는 용산이랑 차로 40분 거리에 있는 논현동에 가오픈 중인 가게
7. 멤버들이 먹지도 않을 음식을 굳이 먼 데에서 사온게 어이없고 가게랑 메뉴 홍보 노골적이라 말나옴
차라리 소속사 근처에서 잘 팔리는 음식 사왔는데 입맛에 안맞았던거면 모를까 멀리서 왜 굳이 안먹을 음식을 사오냐는 말이 나올 정도
8. 해당 가게 관련된 계정이랑 하이브 직원이랑 인스타로 모임 언급한거 팬들이 발견
9. 해당 가게 직원과 직원 지인 인스타를 통해서 하이브 직원 인스타 캡쳐와 맞팔 흔적 발견
10. 가게 직원 지인으로 추정되는 계정이 그 상황에서 방탄 코인 탄다고 글써서 팬들 불붙음

https://img.theqoo.net/QDCpY


11. 해당 가게측은 하이브에 지인 있는 직원이 없다고 헤명 했으나 팬들 아무도 안믿음
12. 이전에도 지인 관련된 곳 영업한 적 있어서 전적 때문에 석연치 않음
13. 하이브 직원 관리 허술하다고 말 나온 적이 너무 많고 누적된 sns 사고도 많아서 팬들 불만이 더 커지는 부분도 있음
목록 스크랩 (25)
댓글 21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라네즈💙 맑고 청명하게 톤업! 워터뱅크 블루 톤업 선크림 체험단 모집 430 05.14 20,10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1,21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16,00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3,6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15,0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8,16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81,3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1,03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34,3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8294 유머 윤봉길 의사 학창 시절 때 일본인이 "나는 일본인이다" 따라 말하라고 시켜도 안 했는데 친구가 갑자기 따라 말하니까... 1 07:01 296
3068293 이슈 감각에 예민한 사람이 폰질을 한다는건 영원히 셀프 고문하는것.txt 1 06:57 491
3068292 이슈 [21세기 대군부인] 정조&의빈성씨 아들 문효세자가 "암군"으로 유명한 <휘종>인 세계관 9 06:57 440
3068291 이슈 모로코 FESTIVAL MAWAZINE 참석하는 있지(ITZY) 2 06:55 74
3068290 기사/뉴스 [단독]前아내 엄벌탄원 호소..김동성 '양육비 미지급' 6월 다시 법정으로 2 06:52 250
3068289 이슈 작은 스트레스에도 금방 무너지는 사람의 특징 7 06:50 1,017
3068288 이슈 물 많이 마시기 효과가 의심스러운 사람 3 06:50 661
3068287 기사/뉴스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 종영 앞두고 즉위→군주제 폐지 선언…올해 주말극 시청률 1위 경신할까 2 06:49 221
3068286 이슈 대군부인 시청률 추이 19 06:46 1,250
3068285 이슈 우리애는 왜 사진이 적냐는 민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학부모대표 답변 34 06:41 1,675
3068284 이슈 맛있는 수박,참외 고르기 1 06:41 305
3068283 이슈 선물을 문방구에서 사는 레드벨벳 조이 1 06:39 493
3068282 기사/뉴스 미중 정상회담 실망감에 인플레 공포 가중…나스닥 1.54% 하락[뉴욕마감] 06:39 218
3068281 이슈 운전 중 옆차 사이드 밀러를 닦아줘봤다 13 06:36 943
3068280 이슈 [4회 예고] "내가 딱해?" 임지연, 허남준과 가까워진 관계 속 생긴 오해 ↘️ (멋진 신세계) 3 06:35 434
3068279 기사/뉴스 ‘살인의 추억’ 30년 누명…“7700만 원 배상” 7 06:34 554
3068278 기사/뉴스 [공식] '연기력 논란' 박서함, 결국 메인 남자 주인공 꿰찼다…♥우주소녀 보나와 호흡 ('다이브') 4 06:32 1,073
3068277 이슈 이문장을 본인이 쓰는 말투로 적어보세요 22 06:32 707
3068276 기사/뉴스 트럼프 “시진핑 독재자건 아니건 존경…중국, 보잉 추가 750대 구매 약속” 06:31 150
3068275 정보 이 띄어쓰기 규칙 알았다 vs 몰랐다 4 06:30 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