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엑소의 구사즈, 막내라인 카이와 세훈(스압, 데이터)
16,242 37
2016.02.14 00:28
16,242 37

 

 

두 명 다 1994년생이기 때문에 엑소 내 구사즈라고 불리는 카이와 세훈은

 

 

http://i.imgur.com/bchpWQD.gif

 

http://i.imgur.com/rJsmSrN.gif

 

http://i.imgur.com/E0Vh0tG.jpg

 

http://i.imgur.com/tdzV7uX.jpg

 

겉으로 보기에는 이 모습 그대로 성격을 빼다박았을 것 같지만 실제 성격은.....

 

 

 

 

http://i.imgur.com/C95Ru2C.gifhttp://i.imgur.com/AxQGPWo.gif

 

서로 앞으로 나가라고 밀어주다가 결국 가위바위보로 정함

 

 

 

http://i.imgur.com/dN5FO8w.gif

 

94년생_남자아이돌의_흔한_리액션.gif

 

 

 

http://i.imgur.com/YMadm9m.gif

http://i.imgur.com/HOtOFOn.gifhttp://i.imgur.com/dFO7TAM.gif

 

이상과 현실

 

 

 

http://i.imgur.com/fxbOy1R.gif

http://i.imgur.com/60Ws6qm.gifhttp://i.imgur.com/BCLyUAA.gif

http://i.imgur.com/y3AReze.gif

 

세훈의 자연스러운 가드올리기(카이 버릇 중 하나가 웃을 때 옆사람 때리는 거ㅋㅋㅋ)

 

 

 

 



https://youtu.be/6wJ2t4eBLc8

세훈 "쩔지 쩔지"
카이 "쩔지, 하면 안되지~ 최고지~"





https://youtu.be/LXmzhF444Ew

포토카드 시우민 나와서 기분 안좋은 세훈과 계속 시우민한테 포토카드 가지라고 하는 카이ㅋㅋㅋㅋ(카이도 시우민 포토카드 나옴)





https://youtu.be/0ke07Z4mBjo

엑소 쇼타임 찬열 생일선물 고르기편ㅋㅋㅋㅋㅋ

 

 

 

 

귀엽지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장난 잘 치고, 애교 많고, 웃음 많은 막내들이지만 서로 잘 챙겨주기도 해

 

 

 

 

http://i.imgur.com/JVEArAC.gifhttp://i.imgur.com/APyiY7V.gif

http://i.imgur.com/L0mnNkQ.jpg

우는 세훈 달래주는 카이

(이 날 세훈이 지미집 카메라에 머리를 부딪히는 일이 있었어ㅠㅠ)

 

 

 

http://i.imgur.com/Gdh5kzH.gif

http://i.imgur.com/CeNEnjV.gifhttp://i.imgur.com/stpCMYf.gif

http://i.imgur.com/1uGq3My.jpg

 

그리고 바로 다음날 콘서트에서 카이의 몸상태가 좋지 않았는데(콘서트 후반부 안무도 잘 못하고 중간멘트 때도 올라오지 못함),
같이 서는 안무에서 등 꾹꾹 눌러가며 쓰다듬어주고 엔딩 때도 카이와 함께 있던 세훈

 

 

 

tumblr_o1xc5zVKP71rnq7q2o1_400.giftumblr_o1xc5zVKP71rnq7q2o2_400.gif
tumblr_o1xc5zVKP71rnq7q2o3_400.giftumblr_o1xc5zVKP71rnq7q2o4_400.gif
tumblr_o1xc5zVKP71rnq7q2o5_400.giftumblr_o1xc5zVKP71rnq7q2o8_400.gif
tumblr_o1xc5zVKP71rnq7q2o6_400.giftumblr_o1xc5zVKP71rnq7q2o7_400.gif
tumblr_o1xc5zVKP71rnq7q2o9_400.giftumblr_o1xc5zVKP71rnq7q2o10_400.gif

올해 1월 마닐라콘서트에서 콜미베이비 자기 파트 춤을 대신 추는 세훈을 지켜보는 카이

(카이는 이때 다리쪽이 좋지 않아서 안무를 할 수가 없었던 상황..)

 

 

 

김카이씨, 형들 몰래 뒤에서 얘기많이하곤하는데
그럴때마다 큰 감동을 받았구 정말 확실한건
우리팀 정말 사랑한다는점
말로는 표현 안하지만 저는 알아요. 천재니까. . .ㅋㅋㅋ
그리구 3년 뒤에 인생에 대해서 진지하게 얘기하기로 했잖아요?
그때까지 변치않구 오래오래갑시다! ! !

- 세훈이 카이에게 쓴 편지1(130813 슈키라)

 

 

점점 멋있어지고 있는 김카이씨 항상 저희 둘이 많은 얘기를 하는데 정말 그럴때마다 생각나는게 열정이 많고 열심히하는 멤버인 것 같아요 그래서 더욱 그걸보면서 힘이 나고 더 열심히 할 수 있게 원동력을 불어주는 그런 멤버인 것 같아요 좋다구요 사랑합니다

- 세훈이 카이에게 쓴 편지2(150406 네이버 스타캐스트)

 

 

 

 

http://i.imgur.com/g4LrjTl.jpg

 

http://i.imgur.com/zOkZuW6.jpg

 

음... 마무리를 어떻게 하지.... 구사즈 사랑해 카이 세훈 사랑해ㅠㅠㅠㅠㅠ

목록 스크랩 (52)
댓글 3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494 05.04 42,48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38,69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55,3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3,8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46,5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4,58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7,0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0,9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0,1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0562 유머 국가기밀을 넘어, 이제는 국가전략물자까지 유출되고 있는 한국 16:56 56
3060561 이슈 [우리동네 야구대장 4회 하이라이트] 벼랑 끝에 몰린 두 팀 리틀타이거즈 vs 리틀이글스 16:56 11
3060560 기사/뉴스 “삼전닉스 나만 없어” “내가 팔고 30% 올랐다” ‘꿈의 7천피’에 우는 개미들 16:55 52
3060559 기사/뉴스 [속보] 농구 챔프전 열기 속 '치어리더 몰카' 찍던 30대 현장 체포 3 16:54 121
3060558 기사/뉴스 [단독] 국민연금 1700조 돌파…넉달만에 지난해 수익금 벌었다 [시그널] 8 16:54 170
3060557 이슈 타돌한테 한눈 파는 팬들 단속하는 남돌ㅋㅋㅋㅋ 1 16:53 409
3060556 이슈 sbs 파워FM 30주년 특집 패밀리위크 3 16:52 357
3060555 기사/뉴스 [속보] 주미한국대사관, '쿠팡 서한'에 답신‥"쿠팡 조사는 공정" 3 16:51 570
3060554 이슈 루이바오 후이바오 카메라 삼각대도 설치.jpg 8 16:50 718
3060553 이슈 드디어 하트시그널 감성 난다는 이번 시즌 커플 11 16:49 1,063
3060552 이슈 진드기 방지 옷 후기 귀엽다 엄청 귀엽다 12 16:49 1,205
3060551 유머 타 아이돌 보다가 팬매와 아이돌에게 잡도리 당하는 팬들 2 16:49 472
3060550 이슈 난 삼전 다팔았다 아무리 봐도 내가 맞다 25 16:46 3,679
3060549 유머 세상에서 코르티스 레드레드 젤 잘즐기는 것 같은 사람들 7 16:46 534
3060548 이슈 이효리 요가복 브랜드 '부디무드라' 새로운 캠페인 화보 17 16:45 1,473
3060547 이슈 윤아 닮아서 화제인 외국인 4 16:45 966
3060546 이슈 베를린 강가에서 부르는 0+0 | 존트럴파크 (원곡: 한로로) 3 16:44 104
3060545 정치 부산 북갑…하정우 38% 박민식 26% 한동훈 21% [여론조사] 3 16:44 276
3060544 이슈 덬들이 생각하는 백상예술대상 방송부문 최우수 연기상 수상자는? 30 16:43 544
3060543 기사/뉴스 [속보] 이란 외무 "호르무즈 개방 조속 해결 가능‥中 역할 기대" 〈中외교부〉 5 16:41 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