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식명칭 : 대전신세계백화점 ART & SCIENCE
영업면적 : 92,876㎡ (전국 4위)
주소 : 대전광역시 유성구 도룡동
주요입점 브랜드 : 크리스챤 디올, 델보, 구찌, 펜디, 발렌시아가, 생로랑, 보테가 베네타, 셀린느, 발렌티노, 버버리, 톰 포드, 토즈, 페라가모, 로저 비비에, 돌체 앤 가바나, 메종 마르지엘라, 르메르, 몽클레르, 비비안 웨스트우드, 아크네 스튜디오, 아미, 메종 키츠네, 알렉산더 왕, 바쉐론 콘스탄틴, 불가리, 부쉐론, 쇼메, 다미아니, 피아제, IWC, 몽블랑 등
● 서울, 부산, 대구 등 전국 주요 대도시 상권을 점령하는 '지역 1번지 점포' 전략을 토대로 역시나 초대형 규모로 들어오는 신세계백화점의 13번째 점포. 각종 쇼핑 및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비롯해 과학문화체험공간으로 꾸며짐. 충청권에 최초 진출하는 브랜드를 대거 유치하여 갤러리아 타임월드와의 경쟁에서 차별화를 두었고, 또한 국내최초로 개점과 동시에 남성명품관이 오픈함. 다만 루이비통이나 롤렉스같은 집객력 있는 주요 명품브랜드의 부재가 단점. (매출 추이를 보고 충분히 진출할 가능성이야 있음) 대도시 상권 도장깨기 전문가인 신세계가 이번에도 힘을 발휘할지 귀추가 주목됨.


정식명칭 : 한화갤러리아 타임월드
영업면적 : 68,380㎡
주소 :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동
주요입점 브랜드 : 루이비통, 구찌, 프라다, 발렌시아가, 토즈, 발렌티노, 알렉산더 맥퀸, 발리, 듀퐁, 오프 화이트, 폴 스미스, 비비안 웨스트우드, 엠포리오 아르마니, 막스마라, 겐조, 토리버치, A.P.C., 롤렉스, 티파니앤코, 튜더, 태크 호이어, 브라이틀링, 몽블랑 등
● 대전광역시 최고의 상권 둔산신도시 은하수네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오랜기간 충청권 터줏대감으로 이름 날리고 있음. 오는 8월 27일 대전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의 개점을 앞두고 23년만에 갤러리아백화점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미디어 파사드로 외관을 리뉴얼 했으며 VIP라운지 신설과 명품브랜드 보강에 힘을 썼음. 이미 한화가 충청권 기반을 둔 기업인지라 지역민들에게 '우리 브랜드'라는 이미지가 워낙 강하고, 명품브랜드 유치에선 한수 위라는 강점이 있음. 외관만 화려하게 바뀌었지 하드웨어적인 부분으로는 노후가 많이 되었고, 전형적인 백화점 건물이라 테넌트 시설이 많이 부족한게 유일한 단점
덬들이 생각하는 대전/충청권 왕좌에 오를 백화점은 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