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건희의 막내딸' 故 이윤형 씨
늦둥이로 이건희가 엄청 아끼던 딸 이었다고 하고 이재용도 이윤형을 어디 나가서 험한 일 안당하나 엄청 감싸고 돌았다고 함.
대기업 3세 최초로 인터넷에 개인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대기업 자녀의 소탈한(?) 일상을 올리기도 하고
대기업 집안도 김장을 한다는 걸 적어 '대기업 집안도 사람사는 곳이네' 라고 느끼게 했던 사람임.
(대기업 자녀가 소탈한 일상 공유한다고 팬도 생겨서 카페도 생기고 홈페이지에 개인정보 유출로 인해 폐쇄 후
팬카페에 종종 글을 남기기도 함.)
남자친구 문제,삼성가 X파일 문제 등 자살한 이유로 여러가지 이유가 거론되지만 확인된 사실은 없고
2005년 11월18일 26세의 나이로 자의로 생을 마침.....
이화여대 재학 당시 국내 최대기업 회장의 친딸 이면서도 티내지 않고 태풍 매미 때도 익명으로 1억을 기부한 사실이 사후에 알려지면서
여러가지 미담이 나왔지만 아무래도 대기업 자제의 '자살'이라는 것 때문인지 언론에서 민감한 문제이다 보니
스리슬쩍 넘어감.
그 후 LG가 3세(구본희 회장 손녀) 구은희 씨가 고인이 된 이윤형 씨를 추모하는 글을 올려 화제가 되기도 함.
집사,운전사,청소부 에게 다 부리지 않고 한결같이 존칭을 붙이면서 다녔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