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단독] 수진 (여자)아이들 탈퇴, 이미 예정돼 있었다
82,003 451
2021.08.15 12:27
82,003 451
https://img.theqoo.net/uYuFF

복수의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여자)아이들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이미 수진의 탈퇴 결정을 학폭 논란이 가열된 당시 확정했다.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4일 입장을 내고 수진의 팀 탈퇴를 공식화했다.

수진의 팀 탈퇴는 (여자)아이들의 팀 활동과도 맞물려 있다. 수진의 학폭 논란이 일파만파로 확산하면서 팀 전체 활동에도 암운이 드리워졌기 때문이다.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수진의 학폭 논란이 제기됐을 당시 “학교폭력 등에 대한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다”면서 수진의 일시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여자)아이들은 5인 체재로 지난 4월 29일 유니버스 뮤직 ‘라스트댄스’를 발매했으나 수진의 학폭 논란 파장으로 별다른 활동을 지속하지 못했다. 논란 이후 (여자)아이들 멤버들은 각각 개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수진이 학폭 논란에 대해 반박하고 우회적으로 학폭 피해를 주장한 배우 서신애를 향해 입장을 요구했으나, 서신애가 피해 사실을 직접 밝히면서 논란은 오히려 가중됐다.

(여자)아이들은 큐브 엔터테인먼트의 주력 그룹이다. (여자)아이들의 음반판매량과 비대면 콘서트의 호실적이 큐브 엔터테인먼트의 지난해 매출을 이끌었다. 수진의 논란으로 인해 더는 팀 활동을 미룰 수는 없다는 멤버들과 소속사의 의지인 것으로 관측된다.

이와 별개로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수진의 학폭을 폭로한 이들을 고소한 상태다. 소속사는 지난 2월 22일 “작성자가 주장하는 바와 같은 학폭 등의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고 향후 악의적 목적으로 무분별한 허위사실을 올린 이들에게는 형사 고소 및 회사에서 취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144/0000755806
댓글 45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홀리카 홀리카 X 더쿠 I 피부 고민별 나만의 꿀조합! ‘NEW 스킨 솔루션 컬러세럼 3종’ 체험단 이벤트 193 09.18 22,18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127,425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63,11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36,0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70,4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8,8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8,2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4,56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2,80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13,00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2162 이슈 충주시 유튜브가 버젓이 있는데 굳이 개인 유튜브 만들어서 말이 많은 이번에 당선된 충주시장 11:45 20
3162161 정치 한동훈 "李 대통령, 全의 4·13호헌 대신 6·29 선언 기회 남아있다" 11:44 14
3162160 이슈 사람 목숨 구하고 오히려 고소당한 소방관이 한 결심.jpg 11:44 173
3162159 이슈 아이바오 체험 하는 툥바오🧑🏻‍🌾 11:43 138
3162158 정치 한동훈, 학생들 앞에서 "'ㄴㅈ' 때문에 과학자 꿈 포기…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 1 11:42 202
3162157 정치 한동훈 "김승원 사퇴, 국민의 승리...국민만 보고 가겠다" 15 11:39 212
3162156 유머 외국인들 한국 여행 코스 30 11:35 1,838
3162155 유머 외동의 음식 경쟁상대 6 11:34 1,001
3162154 기사/뉴스 아파트서 침대 올리던 50대 남성 사다리차에 사이에 끼여 숨져 13 11:33 1,262
3162153 기사/뉴스 [속보] 고속도로 SUV ‘날벼락’…60대 몰던 화물차 추돌로 ‘부부 모임’ 2명 심정지·2명 부상 8 11:29 1,584
3162152 이슈 뮤지 지창욱 닮았다는 소리 들었다니까 지창욱 표정 봐 쌰갈 4 11:29 1,272
3162151 기사/뉴스 'AI 작품' 못 걸러내고 '우수상' 준 항공협회...심사 ·관리 '구멍 9 11:23 1,211
3162150 유머 밥 긴장감있게 줘야 다먹는 강아지 7 11:20 1,223
3162149 유머 연예계 윤정이들 수집중인 것 같은 리센느 제나 15 11:19 2,075
3162148 이슈 행복한 챱츄 5 11:18 551
3162147 정치 [속보] 한동훈, 김승원 사퇴 직후 "'오빠 독약 로비', 국민의 승리" 49 11:17 996
3162146 기사/뉴스 손예진 “제일 예쁘다”던 이서진, 지창욱 꿀까지 권했다…“내 꿀을?” 7 11:17 1,340
3162145 이슈 산에서 먹는 건조 나주곰탕과 김치찜 3 11:16 784
3162144 정치 [속보] 김승원 "한동훈 수사기밀 불법유출 짜깁기 전모 끝까지 밝힐 것" 51 11:13 1,115
3162143 이슈 AI발전이 두렵다는 7080 마그네틱 - 아일릭 19 11:13 1,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