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원남쓰, 30살인디'
원남쓰 짤은 언제봐도 정겹고, 괜히 푸근하죠.
12살짜리 '다은쓰'에게 이모뻘인 원남쓰가 보낸 문자.
그 원남쓰, '송원남'은 현재 '송지아'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여성 기타리스트 입니다.
얼마전 나훈아 콘서트에서도 기타실력을 뽐냈죠.
그녀를 만나 화제였던 짤의 뒷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나 원남쓰, 30살인디'
원남쓰 짤은 언제봐도 정겹고, 괜히 푸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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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원남쓰, '송원남'은 현재 '송지아'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여성 기타리스트 입니다.
얼마전 나훈아 콘서트에서도 기타실력을 뽐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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